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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5일 10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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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민경천 대표 산업포장 수상 / PVC창호 전문기업으로 국가 경제에 기여
산업포장, 탁월한 시스템 및 품질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에게 수여 / 윈체, 28년 업력 바탕의 혁신기술 및 일원화시스템 통한 품질균일화로 국가경제에 기여


창호전문기업 윈체 민경천 대표가 지난달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상공의 날’은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1974년부터 열린 행사로, 이번 기념식에서는 253명의 상공인과 근로자가 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받았다.
산업포장은 국가 발전에 공로가 인정되는 자에게 수상하는 것으로, 올해 산업포장은 제조업에서 탁월한 시스템과 품질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에게 돌아갔다.
이날 윈체 민경천 대표는 창호 분야에서 28년간 쌓아온 업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한 제품 품질 향상과 윈체만의 장점인 일원화 시스템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며, 국가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윈체 민경천 대표는 “28년간 품질경영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것이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품질에 대한 신념을 잃지 않고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윈체는 28년의 업력을 가진 창호전문기업으로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공정을 앞세워 대형 건설사들에게 제품력을 인정 받으며 B2B시장에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창호의 생산부터 시공 및 사후 관리까지 창호시공에 관한 모든 과정을 일괄적으로 본사에서 관리하는 일원화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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