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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5일 11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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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소비자 패널 ‘엘렌(eLen)’ 11기 발대식 개최
2019년 한 해 동안 제품 품평 및 홍보, 소비자 의견 대변하는 활동 수행 / 현대L&C “엘렌과 스킨십 강화, 의견 적극 수렴하여 제품 개발에 반영할 것”

현대L&C의 소비자 패널 ‘엘렌(eLen)’ 11기가 출범했다. 현대L&C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중구 롯데 시티호텔에서 소비자 패널 ‘엘렌’ 11기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엘렌 11기는 회사 소개 및 엘렌 활동 오리엔테이션, 임명장 수여, 중식 및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현대L&C는 지난 2010년부터 소비자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자 소비자 패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후 9년 동안 소비자 패널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상에서 현대L&C의 제품과 회사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현대L&C의 소비자 패널 ‘엘렌’ 11기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활동적인 주부 프로슈머(Prosumer)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선발된 11명의 소비자들은 일반 주부는 물론 인테리어, 요리 등 리빙 문화 관련 블로거까지 각기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10개월 간 현대L&C 제품의 제품 홍보는 물론, 제품 출시 전 제품 품평 및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기 출시된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대L&C는 엘렌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여 실제 제품 개발에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소비자 패널 엘렌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거나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아 회사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된다”면서 “앞으로 11기 멤버들과의 스킨십을 더욱 강화하고 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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