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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5일 11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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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가공유리협회 3월 20일 제4차 정기총회 개최
2018 사업 및 감사 보고, 2019 사업 계획 발표


(사)한국가공유리협회(회장 이준우 (주)태광안전유리 대표이사 / 이하 협회)가 지난 3월 20일 경기도 안성시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지난해 추진사업 및 감사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발표를 비롯해 골프모임 커리넌(K-hole in one) 발족을 알렸다.
이준우 회장은 회원사간 소통과 단합을 강조하며 중국산 강화, 복층, 접합유리 등 KS 표시인증을 획득한 업체가 나타나고 가공유리 완제품의 수입량이 증가하는 추세로 관련 업종 종사자가 참여하여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관련 업계의 에로사항과 권리 보호에 앞장서고 정부 및 산학연을 잇는 창구로 공동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활동은 판유리 가공업 2종 근린 생활시설을 국토부에 신청, 건축법 시행령 개정 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폐수와 관련해 도심지에 위치한 제경소가 협회를 중심으로 참여한다면 더욱 신속한 개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정기회의를 통해 다양한 친목 활동과 특강을 비롯해 지방 회원사 방문 및 지역 친목 모임과의 공조 활동도 이어나갔다고 밝혔다. 그밖에 품질 불만 신고센터 운영과 협회회장배 친선 골프대회도 개최했다.
올해 사업계획으로는 가공유리 완제품 수입 대응, 품목별 품질관리단체 지정 및 사회적 기업 추진, 해외 유리전시회 참여, 일정 규모 이하 일반 상업지역 가공유리 건축 합법화 재검토, 워크샵,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잠재적 회원사 증진계획, 준회원 제도 신설, 커리넌 골프대회 개최 등 추진사업과 친목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협회는 이경한 전무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경한 전무는 한국표준협회 KS 인증심사팀 수석연구원 출신으로 앞으로 품질 담당 및 회원사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화합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골프모임 커리넌(K-hole in one) 발족, 친목 도모 
협회는 이날 골프모임 커리넌을 발족하고 행보에 들어갔다. 이 모임은 골프 라운딩을 통해 협회 회원사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커리넌의 초대 회장은 금강제경유리 예종일 대표, 부회장에 SM기계 박상동 대표, 총무는 영도유리제경 이경효 대표와 서울종합유리 이재균 대표가 선출됐다.
커리넌 회장 금강제경유리 예종일 대표는 책임감을 가지고 회원사와 힘을 모아 협회와 골프모임을 보다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며 업계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T.(031)806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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