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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5일 13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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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우징, 85mm 알루미늄 현관문 열관류율 0.785 획득
폴리아미드 방식의 넓은 단열층 확보 / 4면 이중차단으로 기밀성 1등급 / 독일 하드웨어 채용, 내구성과 사용 편의성 우수


현관문 전문 제조업체인 삼성하우징(대표 노선호)이 열관류율 1등급(0.785)의 단열성능이 우수한 알루미늄 현관문을 개발했다. 문짝 두께 85mm의 4면 이중차단으로 기밀성도 1등급을 획득했다. 이 회사 노선호 대표는 고급 현관문 제작 25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루코(구 동양강철) 연구진과 함께 이 제품을 개발, 본격적인 전국 영업망 구축을 시작했다.  

우수한 단열, 기밀성능 찾는 수요고객의 기대에 크게 부응
브랜드 명 ‘삼성 더블 단열도어’는 단열, 기밀, 내구성, 결로방지를 만족시키는 기능성 현관문으로 개발돼 단열 1등급과 우수한 기밀성능의 현관문을 찾는 수요고객의 기대에 크게 부응한다.
노선호 대표는 “폴리아미드 방식의 넓은 단열층 등으로 열관류율 0.785를 획득했으며, 독일 GEZE의 3단 조절 매립형 도어체크 및 독일 WSS의 3D 조절힌지 그리고 고급형 도어락으로  우수한 내구성,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특히 “그동안 단열, 방풍, 차음, 차폐성에 있어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기 어렵다는 고객층의 니즈가 계속 있었다”며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2년여에 걸쳐 제품개발을 시도한 끝에 이번 신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단열 현관문은 문짝과 문틀을 구성하는 프레임을 실내측과 실외측을 기준으로 3개의 유닛으로 나누어 구성하고, 중간 유닛에는 열전도율을 낮출 수 있는 단열재를 설치함으로써 문짝 및 문틀의 테두리 부분에서의 단열효과를 증대시켰다. 또 방풍기능을 하는 가스켓이 실내측 문틀과 실외측 문짝에 이중으로 설치됐으며, 설치 분리가 용이하게 설계됐다. 그리고 마감프레임은 내외장면을 형성하는 플레이트를 감싸 끼워지는 형태로 구성해 별도의 접착제나 볼트 시공없이도 플레이트가 박리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마감프레임은 설치과정에서 볼트 체결 전 유격이 있도록 구성, 중간 단열재의 열 팽창 및 수축에 따른 시공 및 조립상의 오차를 극복하여 조립과 시공이 가능해질 수 있게 했다.
이 제품은 특히 국내 굴지의 알루미늄 제조기업인 ‘알루코(구 동양강철)’의 연구진과 함께 개발,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전국 영업망 구축을 시작했다.
삼성하우징은 이 제품출시를 시작으로 그동안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던 전국영업을 활성화하고, 전국 판매망 구축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또 케이블방송 TVN에서 4월말부터 방영 예정인 월화드라마 ‘어비스’에 신제품 단열 고급현관문을 협찬 방영할 예정이다.


삼성하우징, 독보적인 현관문 제조 기술력 보유
다양한 디자인의 기능성 현관문 출시
삼성하우징은 1995년 대성금속으로 창업돼 초창기에는 창호, 잡철제품의 제조 및 단종건설면허 공사업체로 활약했다. 1999년 삼성금속으로 상호변경 후 현관문을 전문 제조하기 시작했고, 2010년에는 현관문 개발 전문업체로 발돋움하면서 지금의 삼성하우징으로 다시 한번 상호를 재정비했다. 이후 현재까지 현관문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다양한 기능성의 디자인 현관문 제조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관문 개발 및 제조기술력에 강점이 있는 노 대표는 “고유의 제작기술력이 요구되는 현관문은 창호제조업체들이 쉽게 접근(제조)하기가 어려운 제품군이다.”며 “섬세하고 꼼꼼한 기술력이 요구되는 장인정신으로 기술개발을 해 나가야 하는 분야로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삼성하우징만의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현관문 제조 기술력을 강조했다.
“고객분들이 저희 회사를 다시 찾는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기술력입니다. 현관문 분야만큼은 항상 앞서가기 위해 노력했고, 자재는 하나라도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써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현관문 관련 ‘회전 도어 조립체’ 이외 여러 건의 특허 획득 및 디자인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삼성 더블 단열도어는 문틀과 문짝 사면 모두 2중차단 시스템으로 외부의 바람을 차단하는 특성을 나타낸다.
삼성하우징은 현재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제품 전시장을 두고 있다. 대전 유성구 원내동에 위치한 본사 및 공장은 올해 말 쯤 대전 대덕구 신대동 1,000여평의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하우징은 매년 전직원의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다. 노 대표는 이익금의 10%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계속해,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 착한가게 272호점 가입과 아너 소사이어티 제 7호 회원으로 등재됐다. 창립 20주년에는 전직원 해외연수를 진행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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