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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5일 14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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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창호 성능 업그레이드하는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
창틀 전체 교체가 아닌 부분 업그레이드로 창호 성능 개선…저비용 고효율로 입주민에 인기 / 이건 시스템창호가 적용된 주거단지 대상 올해 10곳 계획



이건창호는 시스템창호의 성능 개선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창호 일부를 교체·수리하는 ‘체인지업’ 서비스를 올해 확대 실시한다.
이건창호의 ‘체인지업’은 창호의 일부를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창호의 기밀성능과 단열성능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그간 비용부담으로 인해 10여년 전 성능기준의 창호를 교체하지 못했던 고객들이 저비용 고효율의 신개념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창틀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 비용에 대한 부담과 시공에 따른 실내생활의 불편함이 있지만, ‘체인지업’ 서비스는 반나절 만에 일부 부품을 교체·수리하여 제품을 업그레이드,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할 수 있다.
서비스 기간 동안 이건창호 임직원은 단지 내에 상주하며 고객상담과 세대방문을 진행한다. 본사 직원이 입주민에게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존 자사제품에 대한 고객의 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있다.
앞서 이건창호는 지난해 11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미켈란쉐르빌’에서 총 88세대를 대상으로 창호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진행했다. 미켈란쉐르빌은 803세대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2003년 준공 당시 이건창호가 시스템창호를 시공한 바 있다.
이건창호 AS팀 김병천 팀장은 “미켈란쉐르빌의 성공적인 1차 업그레이드 행사 종료 후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3월 현재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2차 행사를 실시 중이며, 인근 단지에서도 함께 하고자 하는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건창호는 이번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를 계기로 분당 정자 위브제니스, 아이파크 등 시스템창호 시공 후 10년 이상 된 주거단지 10여 곳을 대상으로 창호 성능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창호뿐 아니라 친환경 ‘이건마루’, 인테리어 슬림 중문 ‘이건라움’ 등 제품 전 분야에 대한 서비스로 확대하고, 향후 본사 직영 인테리어 제휴점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체인지업’ 서비스는 국내 1위 시스템창호 기업으로서 30년 이상 축적해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토대로 기획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생활의 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건축자재 전문기업 이건(EAGON)은 지난 1972년 이건산업주식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주거문화 발전을 이끌고 있는 종합건축자재전문 기업이다.
설립 이후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 최고의 기업”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이웃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성장 해오고 있다. 현재 이건은 지주회사 이건홀딩스를 비롯해 시스템창호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는 이건창호, 종합 건자재 및 조림의 이건산업, 물류자재 사업 부분의 이건그린텍, 바이오에너지 부분의 이건에너지 등 관계사 체제로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각 사별로 ‘산업 기술연구소’, ‘이건창호 연구소’ 등 전문 연구소를 운영, 이를 기반으로 보다 친환경적이고 과학적인 건축자재를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61(서교동) 이건하우스
T. 1522-1271
http://www.eagon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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