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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10일 16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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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전문가 서비스 공식 론칭
오늘의집, 3천여 곳 인테리어 시공업체 정보 제공,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서비스 중 최다 / 전문성 인증 제도, 전문가 포트폴리오, 온라인 견적 계산기 등 차별화된 기능 제공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인테리어 전문가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전문가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는 검증된 인테리어 전문가를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전문가 서비스’를 정식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
오늘의집 전문가 서비스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주고자 전국 3천여 곳의 인테리어 시공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수다. 또한 전문성 인증 제도를 운영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장점이다. 전문가의 시공 경력, 자격증, 면허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검증 기준을 통과한 전문가에게는 인증 마크를 수여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
더불어 전문가에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필 페이지를 제공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시공자는 포트폴리오와 인테리어 사진을 등록해 자신의 실력을 홍보하고 고객은 원하는 전문가를 쉽게 찾고 소비자 후기를 바로 볼 수 있어 기존 오프라인 인테리어 시장 구조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다.
이 밖에도 온라인 견적계산기 서비스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시공별  공정과 예상 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 비용 확인 후 해당 견적으로 시공이 가능한 전문가를 모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이승재 대표는 “오늘의집은 전문가 서비스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며 “오프라인 중심의 인테리어 산업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고객과 전문가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시장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버킷플레이스는?
오늘의집은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부터 스토어, 전문가 시공 서비스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이다. 201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꾸준히 성장해 현재 국내 인테리어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간 앱 기반 활성 이용자 수는 100만명을 돌파했다.
오늘의집은 인테리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건물 형태, 스타일, 평수 등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맞춤형 인테리어 사진이나 정보를 보여준다. 또한 인테리어 콘텐츠 사진 속 태그 버튼을 클릭하면 가구와 소품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해당 제품을 판매 하는 쇼핑몰이나 다른 쇼룸 사례들로 바로 연결해주어 원하는 제품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019년 4월 인테리어 전문가 시공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이용자는 시공 분야별 전문가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공 견적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견적계산기 기능과 반셀프 리모델링 팁 콘텐츠를 제공한다. ㈜버킷플레이스는 매쉬업엔젤스, 스프링캠프 포트폴리오팀이며, 2016년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IMM인베스트먼트 로부터 10억 원 투자를 2018년 2월 네이버-미래에셋펀드와 ㈜IMM 인베스트먼트로부터 50억 원, 2018년 10월 네이버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버킷플레이스 김윤선 브랜드/PR 매니저
caroline@bucketplace.net    010-3711-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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