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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8일 15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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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최대 건축/리모델링/인테리어 전문박람회 ‘코리아빌드’ 개최
7월 4일(목)~7일(일), 서울 코엑스(COEX)


㈜메쎄이상에서 주최하는 하반기 최대 건축·리모델링·인테리어 전문박람회 ‘코리아빌드’가 7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코리아빌드는 국내 최대·최장수 건축·주택 종합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의 새로운 행사명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대표 박람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론칭하였다. 2월 킨텍스에 열린 코리아빌드는 규모 확대와 함께 더욱 깊어진 전문성으로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동원하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주최 측에서는 “이번 코엑스의 ‘코리아빌드’도 건축과 리모델링,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자재, 기술, 디자인이 모두 모이는 비즈니스의 장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박람회에는 관련 제조사, 유통사, 설계시공사/디자이너를 비롯해 건설사, 건축·설계사, 유관기관 등 산업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고 산업의 동향을 살핀다. 건축주와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소비자들도 대거 방문한다.
전시 외에도 전문 컨퍼런스와 다양한 특별관이 함께 열린다.
‘2019 디자인빌드 컨퍼런스 (Design Build Conference)’에는 국내외 정상급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SKM건축사사무소 민성진 대표, 디자인스튜디오 김종호 대표, UDS주식회사 이토 케이이치 제너럴 매니저, 카지마건설 사카모토 히로유키 건축설계본부 건축설계총괄그룹 전임매니저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건축·공간 디자인 트렌드를 전한다. 업계 종사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MAGAM.essence 특별관’은 컨시어지 플랫폼 ‘인테리어브라더스’와 함께 건축자재 기업과 디자이너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자재를 표현한다. 자재의 기능성에 디자이너의 창의성/창조성이 더해져 재구성되는 수준 높은 공간 구성을 제안한다. 지난 2월 ‘낯섦’이라는 주제에 이어 이번에는 자재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한다. 디자인본오, 아키모스피어, 백에이소시에이츠, 종킴디자인스튜디오 4인의 디자이너가 자재브랜드 미가, 대보세라믹스, 구정마루, 녹수와 각각 일대일 협업을 통해 보통의 프로젝트가 표현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준다.
또다른 특별관인 ‘KOSID DESIGNUS’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디자인투모로우 허혁 대표의 디렉팅과 (사)한국실내건축가협회(이하 KOSID)의 디자이너 3인이 구성하는 본 특별관은 일회성 전시가 아니라 KOSID의 공식 전시관으로 인식을 고려했다. ‘Little Forest’를 주제로 폴리카보네이트라는 경량 재질의 마감재를 활용해 캠페인성과 디자인 요소를 충분히 녹여내어 디자인한다.
‘인테리어 컨설팅관’은 한자리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전문가와 인테리어 상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소비자 개개인의 욕구를 맞출 수 있는 인테리어 구현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질 높은 상담이 가능하다. 단순 시공 견적과 기성 자재를 기반으로 하는 일률적 공간 구성 제안의 형태에서 벗어나, 공간 소비자 개개인의 공간 구성 욕구를 맞출 수 있는 인테리어 구현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만족도 높은 상담을 진행한다.
전시회 입장료는 10,000원이나 7월 2일(화)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메쎄이상 ‘코리아빌드’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T.1577-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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