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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8일 15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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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티(주), 복층유리 부자재 전 품목 상시 보유, 영업 강화
엄선한 제품 충북 음성 대규모 유통 공장에서 전국으로 신속 공급


복층유리 제조용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인 티앤티(주)(대표이사 우태원)가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북경 유리전시회에 부스를 가지고 참가했다.
티앤티는 전시회에서 알루미늄과 단열간봉을 비롯해, 부틸, 치오콜, 우레탄, 실리콘 실란트, 흡습제, 코너키 등 복층유리 부자재 전 품목을 알렸다.
알루미늄 간봉은 전면 및 후면 용접과 오토벤딩(0.35mm), 일반용(0.31mm)이 있으며, 스위스페이서를 비롯한 단열간봉도 공급하고 있다. 또 부틸과 치오콜, 우레탄은 검증된 품질의 독일 IGK사 제품을 공급 중이다.
티앤티는 유럽 및 중국산 부자재에 대한 품질보증 시험성적서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철저한 검수과정을 통해 엄선한 제품만을 공급하고, 원가와 유통 분석으로 복층유리 제조업체에 부자재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복층유리 제조용 부자재는 품질이 검증된 제품만을 공급하고 가공업체에서 원가절감 및 경쟁력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회사는 차별화 된 품질과 가격, 신속한 납기를 목표로 충북 음성에 대규모 유통 공장을 신축하고, 전국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공장은 면적 11,000㎡, 건물 3,000㎡로 고품질의 복층유리 부자재 전 품목과 노튼테이프, 백업제, 세팅블록, 코르크 및 고무패드를 등도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오토벤딩기도 공급 중이다.
티앤티는 앞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신속한 공급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T.(043)882-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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