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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8일 16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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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창호유리산업(주), 유진유리산업(주)> TPS 단열간봉 자동 부착 복층유리 생산라인 설치
그린리모델링 물량 등 완성창의 품질경쟁력 확보 / 복층유리 품질향상 및 생산량 확대, 인건비 절감 효과도 기대

유진유리산업(주)(대표이사 한인수)이 TPS(Thermo Plastic Spacer)단열간봉을 적용한 복층유리 생산에 나섰다. TPS 단열간봉을 장착한 복층유리는 결로 발생율을 줄이고, 우수한 단열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패시브하우스 및 제로 에너지 건축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2~3명의 최소 인원으로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운용할 수 있어 인건비는 절감하면서 자동화에 따른 생산량을 극대화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자로 선정, 최대의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유진유리산업(주)의 더욱 안정화된 완성창 품질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건비는 절감하면서 자동화에 따른 생산량은 극대화! 

유진유리산업(주)은 복층유리 생산라인의 시작부인 기존 세척건조와 마감 구간인 제2차 씰링 장치 오토씰링로봇은 그대로 두고, 장비제조업체인 이강테크로부터 라인 길이만을 늘려 TPI(Thermoplastic Spacer Insulating)자동 애플리케이션 로봇과 전용 프레스를 교체 설치했다. TPI는 이강테크 상표등록 브랜드로 TPS를 말한다.<이하 TPS> 이 기계는 기존 알루미늄 간봉과 TPS 단열간봉을 함께 교대로 생산할 수 있다.
유진유리산업(주)이 설치한 TPS 자동화는 NC 타입의 신형 설비로 분당 32M의 간봉 부착 작업속도와 95% 이상의 아르곤 가스 주입으로 고성능 복층유리의 대량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TPS 복층유리 자동 생산 풀 라인을 신규 설치하기 위해서는 약 10~20억 원에 이르는 고가의 설비 투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유진유리산업(주)은 TPS 단열간봉 부착 애플리케이션 로봇과 프레스 구간 교체만으로 상대적인 비용부담을 줄였다. 이 설비를 공급한 이강테크는 공장 스페이스 및 설치비용 절감과 TPS를 적용한 복층유리 시장 확대를 위해 타사 설비에도 추가 증설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TPS 단열간봉을 장착한 복층유리는 결로 발생 율을 줄이고, 우수한 단열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패시브하우스 및 제로 에너지 건축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2~3명의 최소 인원으로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운용할 수 있어 인건비는 절감하면서 자동화에 따른 생산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건축물의 단열 및 결로 성능 기준이 점차 강화되고, 제조업체의 생산인력 감소 및 인건비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만큼 TPS 단열간봉 자동화 설치는 업계의 여러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TPS 원재료 값이 하락하고, 단열간봉 신규 개발 생산업체 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공급도 안정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다.
TPS는 간봉과 부틸, 흡습제가 하나의 Material로 개발된 열가소성 수지계열의 단열간봉이다. 지난 1970년대 독일에서 개발돼 1994년부터 복층유리 생산라인에 적용됐으며, 전 세계 수많은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는 2006년에 첫 도입돼 현재 20여개 업체에서 TPS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설치 가동 중이다.
유진유리산업(주) 한인수 대표이사는 “TPS는 수작업에 의존하지 않는 복층유리 생산 공정의 자동화설비로 생산효율이 증가하고 단열간봉 적용으로 차별화된 품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국내 설비업체를 통해 신속한 사후관리와 저렴하고 안정된 부품 조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TPS는 수작업에 의존하지 않는 복층유리 생산 공정의 자동화설비로 생산효율이 증가하고 단열간봉 적용으로 차별화된 품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린리모델링 최대실적 달성, ㈜정직한 도움의 전담 협력사 및 대리점의 활발한 활동 ‘눈길’

한편, 유진창호유리산업(주)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에서 부여한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 의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로 선정, 전담 협력사인 ㈜정직한 도움 및 대리점을 통한 활발한 시공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 회사 대전1공장과 금산2공장에서는 오랜 기간 (시스템/일반)창호, 유리 제작 및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창을 제작할 수 있는 설비 일체와 최신 복층유리 생산라인, 래핑설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금산에 고기능성 시스템창호 제작 전문 제2공장에 설립하고, 전 제품을 공급하며 규모 및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유진창호유리산업(주) 한동수 대표이사는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건축주의 위탁을 받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효율개선을 비롯해 사업 발굴, 기획, 타당성 분석, 설계 및 시공과 사후관리 등에 관한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며 “현재 누적 리모델링 현장이 전국에 걸쳐 약 1,500개 이상의 현장에 이른다.”고 밝혔다. 원활한 물량공급을 위해 자체 운송트럭을 10여대로 확충했다.
창원경남, 부산, 원주, 통영, 서울. 수원 등 전국 10여개 대리점을 통해 매일 출고되는 그린리모델링 물량으로 요즘같은 불황에도 눈코 뜰새없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또 이를 위해 본사에 전문관리직원 4명을 채용, 시공설치한 소비자의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에 필요한 제반 서류만을 전담하고 있다.
협력사인 ㈜정직한 도움 박대순 대표에 따르면, “완벽한 시공한 사례와 실제 시공과정을 통해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영업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직접 본사나 대리점에 방문하여 창호시공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시공을 결심하는 소비자가 많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실제 시공사례나 시공과정, 기술적인 노하우, 본사 생산 및 제작설비 및 과정, 용도별 창호제품에 대한 정보 등을 방송함으로써 수십만회가 넘는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유도하고 있다. 20년 이상된 노후화된 아파트 및 주택의 창호교체를 고민하는 고객의 이해와 도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도입한 TPS 단열간봉을 장착한 복층유리 제작라인은 결로 발생율을 줄이고 우수한 단열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측면을 강조하며 2주전(6월19일 현재)에 올린 관련 유튜브 동영상이 1만2천회를 상회하는 인기도를 나타내고 있다.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건축주의 위탁을 받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효율개선을 비롯해 사업 발굴, 기획, 타당성 분석, 설계 및 시공과 사후관리 등에 관한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현재 누적 리모델링 현장이 전국에 걸쳐 약 1,500개 이상의 현장에 이른다.”


고객에게 투명하고 완벽한 시공 약속! 고객 편의위해 ‘접이식나노방진망’ 본격 공급



이에따라 유진창호유리산업(주)은 협력사와 함께 좋은 제품으로 최고의 제품과 양심적인 저렴한 가격으로 완벽한 제품을 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품질보증, AS기준 계약서를 각 2부씩 작성하여 투명하게 하고, 제품의 하자나 불만사항 등의 문제를 완벽하게 책임짐으로써 소비자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공 전문업체라는 상표등록까지 해 놓은 걸 보면 남다른 각오가 엿보인다.
한편, 최근에는 미세먼지촘촘망(외부)+주름방충망(접이식나노방진망)(내부)을 개발해 완성창과 함께 소비자의 집에 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바깥쪽에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미세먼지촘촘망을, 안쪽에는 햇빛가리개 역할을 하는 주름망(접이식나노방진망)으로 구성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주름망(접이식나노방진망)의 경우, 수납식으로 필요시 옆으로 밀쳤다가 다시 펼칠 수 있다.
한동수 대표이사는 “미세먼지 95.2%의 완벽차단효과가 있는 미세먼지촘촘망을 그린리모델링 시공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소비자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안쪽의 주름망(접이식나노방진망)을 미세먼지가 좋은 날엔 열어놓고 아주 심하면 닫아 놓을 수 있어서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미세먼지망은 폴리에스터 특수 융착사를 사용해 메시형태가 안정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방진망이다.
한편, 유진창호유리산업(주)은 창호, 유리와 방충망 등의 각종 부자재를 발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전문화된 생산체계를 구축, 고객의 니즈에 한층 빠른 납기로 대응할 방침이다. 다품종 소량생산흐름에 걸맞는 공간 효율화, 전문 제작화, 납기 간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금산제2공장에는 창호제작을 위한 투포인트 용접가공설비와 래핑설비, 피스체결기, 절단기 등의 설비를 신설 및 보강했다. 취급품목 또한 다양화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해 나갈 예정이다.
전국 2시간대 거리에 위치한 유진창호유리산업(주)은 지리적 장점을 살려 대전지역은 물론 전국시장을 신속하게 공략하며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미세먼지 95.2%의 완벽차단효과가 있는 미세먼지촘촘망(미세먼지촘촘망(외부)+주름방충망(접이식나노방진망)(내부)을 개발하여 그린리모델링 시공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소비자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안쪽의 주름망(접이식나노방진망)을 미세먼지가 좋은 날엔 열어놓고 아주 심하면 닫아 놓을 수 있어서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유진유리산업(주)/유진창호유리산업(주)
(대전1공장) 대전 유성구 한우물로 160 T.(042)546-0601
(금산2공장) 충남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394-2 T.(041)75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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