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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7일 19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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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레하우, 원오연 빌더와 함께 진행한 / ‘하자 없는 목조주택 짓기’ 강의


㈜유로 레하우는 원오연 빌더와 함께 화성에 소재한 ㈜유로 레하우 본사 2층 교육장에서 지난달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자 없는 목조주택 짓기 교육’을 진행했다.  휴일 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건축사, 자재업체, 예비건축주 분들이 참석하였다.
‘하자 없는 목조주택 짓기’라는 주제로 열린 교육은 원오연 빌더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기초 설비 전기 창호 등 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시공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와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유로 홍미선 대표는 “하자 없는 목조주택을 짓기 위해서는 좋은 자재와 함께 정확한 시공이 필요하다”며, “건축 물리를 충분히 고려하여 정확한 시공을 추구하는 원오연 대표와 함께 하자 없는 자재의 선정과 시공 노하우를 알림으로 목조주택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본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교육을 준비한 이유를 설명했다.
원오연 대표는 교육을 통해 “사소한 부분을 소홀히 함으로써 주택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사례가 너무나 많다”며, “목조주택의 하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동안 시공하고 연구한 내용들을 알려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원오연 빌더는 건축 물리를 공부하며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 목조주택을 짓기 위해 노력해 온 현직 빌더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과 일본 캐나다 등을 방문하여 교육을 받았으며, 건축 여행을 다녔다. 뿐만 아니라 해외 전문가와 소통하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다른 교육과 다른 특징은 현직 빌더가 시공 하자를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고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건축 물리를 통한 해석으로 참석자의 이해를 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유로 공장과 전시장 투어 통해 창호 생산 과정과 설비를 확인하며, 하자 없는 창호 시공 과정과  하드웨어 디테일까지 자세히 소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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