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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04일 17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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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엔지니어링, 신제품 ‘2포인트 사상 용접기’ 출시 / PVC창호의 용접선(하얀선) 제거, 용접부위의 평활도와 강도 높여
후레임 실 내•외측 양쪽 용접부위 모두 하얀선이 남지않고 강도와 평활도 우수, 3월부터 시판


PVC창호 가공기계 전문 제작업체인 금화엔지니어링(대표 남영복)이 PVC 창호 프레임의 용접선(하얀 선)을 없애고, 용접부위의 평활도와 강도를 높인 신제품 ‘2포인트 사상 용접기’를 출시했다.
금화엔지니어링 남영복 대표는 신제품 2포인트 사상 용접기에 대해 “지난 3월부터 시판을 실시한 신제품은 PVC 창호의 내부, 외부 양쪽면 모두가 용접선(하얀선)이 보이지 않고, 용접부위의 평활도와 강도가 우수하다”고 제품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남 대표는 “PVC 창호의 용접선을 최소화하는 기술은 이미 자사의 기존 ‘TWL 더블데크 용접설비’를 통해 선보인 바 있고, 이번 신제품 개발을 통해 더욱 향상된 기술을 선보이게 됐다”며, 게다가 이에 부가하여 “용접시 용접면이 불룩 튀어 나오는 현상까지 해결(용접면의 평활도 해결)함으로써 PVC 창호 제작기술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신제품은 용접라인이 0.1mm이하로 하얀 용접선이 거의 보이지 않고, 후레임의 실내부와 실외부 모두 균일한 품질로 용접된다. 용접과 동시에 후레임 내측까지 전체사상(비드제거)작업이 완벽하게 마무리돼 별도의 골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생산성을 향상을 위한 특수 설계로 기존 용접기 대비 작업시간이 빨라져 생산성 향상과 이를 통한 인건비 절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운영(작동)방식은 기존 용접기와 동일해 작동에 크게 불편함이 없다. 용접시 각도, 강도(120% 이상), 치수 등의 정확성을 위해 모든 공압부품 및 제어부품을 특수 주문형 및 정밀제어 설계하여 제작했다. 특히 정밀설계를 통해 용접부위가 튀어나오는 현상을 해결하여 후레임 용접가공품질의 정밀성(평활도)을 높였다.
남 대표는 “발주 설치 전에 완벽하게 시운전하여 내 보내고, 철저한 AS 및 사후관리로 발주 제작업체의 기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미 수년 전 국내 대기업과 공동으로 용접라인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끝마치고 관련 특허(창틀 비드제거 용접장치 외)도 보유하여, 동일 용접기 내에서 용접품질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가공기계라고 자부한다”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T.(031)593-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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