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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04일 17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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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3 플러스’ 출시
에너지 효율성과 디자인 완성도 더해


LG하우시스(대표 민경집)가 에너지 효율성과 디자인을 향상시킨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3 플러스’를 선보인다. LG하우시스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3 플러스’는 기존 수퍼세이브3의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오프라인 단지 행사에서만 특별히 구매할 수 있다. 두 겹의 은(Ag) 코팅을 적용한 ‘수퍼더블로이’ 유리를 선택하면, 단열과 차폐 성능이 뛰어나 냉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퍼세이브3 플러스’는 창짝 맞물림 부위에 효과적으로 바람을 막아주는 기밀 향상 장치인 ‘윈드 브레이커’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으며, 레일 물구멍에 메쉬 재질의 ‘방충배수캡’을 씌워 벌레의 실내 유입을 막았다. 또한, 측면 레일에 ‘우드패턴 커버’를 씌워 디자인 면에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LG하우시스는 집을 비우지 않고도 하루 만에 창호를 교체하는 ‘원데이 클린시공 서비스’를 도입해 소비자들의 시공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오전 8시에 공사 안내문 설치 작업부터 시작해 오후 6시면 기존 창틀 제거부터 시공 및 마무리 청소까지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 창호 교체를 위해 집을 비울 필요가 없고, 공사로 인한 이웃과의 갈등을 줄일 수 있다. 또한, LG하우시스는 창호 교체 비용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함께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창호 교체 비용을 민간 금융을 통해 대출 받아 할부 구매할 경우, 정부가 국가 비용으로 할부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자지원사업을 통해 초저리로 최장 60개월까지 혜택을 볼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창호를 교체할 수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수퍼세이브3 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우수한 기능성과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LG하우시스는 원데이클린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등 제품 품질뿐만 아니라 구매 및 시공 전 과정에 있어서의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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