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NEWS
2019년10월04일 17시2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사)한국가공유리협회 제20차 정기회의 개최
협회 현황 및 운영 방안 논의 / 오는 10월 강원도에서 골프대회 개최


(사)한국가공유리협회(회장 이준우 (주)태광안전유리 대표이사/이하 협회)가 지난 9월 18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제2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 현안과 중장기 과제 및 하반기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협회 이준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판유리 유통과 제조 및 시공업체 모두가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미래시장도 불투명한 힘든 시기가 예상된다”며 “관련업계가 공신력 있는 협회와 힘을 모아 단합하고 상생협력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협회는 회원사들의 참여와 소통을 기대하며, 협회가 무엇을 해줄까보다 협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의 권리를 어떻게 찾아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준우 회장은 업계 간 소통과 단합을 강조한 것으로 주인의식을 가진 열정 있는 판유리 가공업체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이경한 전무는 중장기 과제 발표에서 협회 현황과 경영수지를 돌아보고, 판유리 가공업 규제 및 인증현황, 가스주입 단열유리를 KS표준에 통합하는 개정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품목별 품질관리 단체 지정 재추진과 근린생활지역 영세 가공유리 업체의 건축 합법화, 회원사 KS 인증업체 사후관리 지원 등의 과제를 설명했다. 그밖에 가공유리 제품의 중소기업 경쟁자간 재지정 요청과 중국산 가공유리 완제품 수입 대응, 단체표준 인증 지정 및 운영 등 장기적 계획도 발표했다.
협회는 앞으로 정부 규제 및 지원 사항, 판유리 가공제품의 국제 표준 동향 및 신제품 개발 등 경영에 필요한 각종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정부 관련 대상 민원과 문의 사항에 대한 집의 답변 창구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회원사를 위해 품질경영 활동을 추진하다 사내 표준화, 품질혁신, KS 인증 및 사후관리, 안전관리 등 애로사항이나 궁금한 내용을 협회에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홈페이지를 개편하며, 협회 동정과 유리 관련 뉴스 및 이슈, 공지사항 등 법령정보와 정책 공고 자료도 검색하고, 회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국가공유리협회는 비영리와 판유리 가공 산업의 공동발전을 목적으로 정부 및 산학연과 중소 가공 업체를 연결하고 대변할 수 있는 공식적인 단체로 신규 회원사를 모집 중에 있다.
최근 좋은산업(대표 김재규)과 라온디자인(대표 김건희)이 신규 회원사로 가입했다.
한편, 새로 발족한 골프모임 커리넌(K-hole in one)도 활성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이 모임은 골프 라운딩을 통해 협회 회원사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강원도에서 회장배 골프대회도 개최한다. T.(031)8068-5015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NEWS섹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