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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4일 13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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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26일(수)~3월1일(일) 5일간 개최되는 코리아빌드(KOREA BUILD)
‘2020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 개최’


㈜메쎄이상에서 주최하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 「코리아빌드」가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되는 ‘제로에너지건축 단계적 의무화’에 발맞춰 개최되는 2020 코리아빌드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은 고단열, 고기밀 창호와 유리, 단열문 등 고성능 기자재부터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기술까지 다양하고 혁신적인 단열·기밀 기술, 공법, 자재를 선보인다.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은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성과 제고를 위해 패시브 기술관, 액티브 기술관, 신성장 동력관 등 기술별로 전시관 구성하며 정책홍보관, 기술체험관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빌드 테크 컨퍼런스’ 동시 개최를 통해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정책 및 국내외 우수기술사례를 소개하여 관련 기업, 전문가, 유관기관, 건축주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보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메쎄이상 관계자는 “세계 제로에너지건축 시장 규모는 2014년 약 420조에서 2024년에는 약 1,560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2014년 약 8.6조원이었던 국내 시장 규모도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및 산업기술 지원 등 보급 활성화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2024년 약 20조원으로 확대가 예상된다. 전세계적으로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수단으로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리아빌드’는 확대되는 시장추세에 부응하고자 이번 특별관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메쎄이상은 성공적인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 개최를 위해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핵심 유관기관과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 및 컨퍼런스 운영에 관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약 200여 부스의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에 참여할 건설사 및 자재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은 의무화가 시작되는 2020년 연초(2월) 개최로 건설·건축 업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빌드는 이번 특별관 개최·운영을 통해 건설•건축 업계에 새로운 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확대를 통해 성과 제고, 판로 개척을 위한 최적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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