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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8일 10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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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의 창호, 중문, 마루 통합 대리점 1호 ㈜퀸하우스
‘이건창호’ 고급 브랜드로 ㈜퀸하우스 인지도 확산에 주력 / 이성규 대표 “이건본사의 광범위한 마케팅 지원과 추진력”에 감탄!
㈜퀸하우스(대표 이성규)는 이건창호가 최근 라인업한 창호, 중문, 마루 통합 대리점 1호다. 한샘과 대림바스플랜의 주방가구, 욕실 대리점을 운영해 오고 있지만, 창호와 중문, 마루의 전문 브랜드 및 품질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듣고 고민하던 중 고급 브랜드로서 인지도가 높은 이건창호의 창호, 중문, 마루 통합 대리점 개설을 단행했다. 



㈜퀸하우스 “고객과 대리점의 요구를 가장 잘 아는 기업 찾아…”
㈜퀸하우스는 이건창호가 기업성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한 유통라인의 통합 대리점 1호로서 그 성장성에 대해 양사 모두 기대하는 바가 크다.
㈜퀸하우스 이성규 대표는 “현재까지 이건창호 통합 대리점 개설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4개월 전 이건창호 통합 대리점을 개설하고 창호, 중문, 마루의 전문분야에 대한 당사 기업 이미지를 확장시켰다. 앞으로 이건창호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상담, 실측, 시공의 토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전부터 이건창호를 알고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들은 찾아와서 대리점 개설하라고 마케팅을 열심히 하는데 이건은 좀 달라 보였어요. 소비자들의 브랜드 인식도에 비하면 소극적이지 않는가 생각했었는데, 함께 해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퀸하우스 처럼 영업대리점이 전시상담매장을 갖추고 고객과의 접점을 이루다 보면, 대리점으로서 본사가 뒷받침이 돼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꼭 생기기 마련이다. 이 대표는 “이런 면에서 이건창호는 고객과 대리점의 요구를 가장 잘 아는 기업”이라고 포인트를 집었다.
“고객이 흔하게 아는 기업이 아니지만, 대신에 고급브랜드 인식이 확실하게 박혀 있는 기업, 더불어 어느 한쪽이 아니라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저는 추구했습니다. 이건창호가 적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제가 통합 대리점 1호라는 것도 몰랐는데, 저희  고객이 찾는 브랜드이고 해서 전화드렸더니 그렇다고 하시더군요.(웃음) 저희의 니즈와 딱 맞아 떨어진 거죠.”



“㈜퀸하우스가 고객과 상담하고, 실측과 시공, AS는 이건 본사에서 일괄”
경기도 수원에 매장이 있는 ㈜퀸하우스에는 이건창호의 창호, 마루, 중문과 함께 타사의 주방가구와 욕실제품이 모두 전시되어 있다. 현재의 2층 종합전시장 전체를 재단장하고 이건창호 제품 부스를 마련했다.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1층에도 매장을, 3층엔 제품창고를 두었다.
“제가 매력을 느낀 건 이건창호의 유통 플로우 그 자체입니다. 영업대리점인 저희가 고객과 상담을 하고, 실측과 시공, AS를 이건창호 본사에서 일괄하는 방식인데, 보통 시공대리점에서 시공을 하게 되면 고객과 트러블이 발생하면서 책임소지에 대해 따지게 되고, 그러다 보면 고객에게 인식이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고객과 가장 최일선에서 접점을 형성하고 있는 영업대리점의 입장이 매우 난감하게 되기 쉽지요. 그런데 이번 대리점 개설로 이런 트러블 없이 대리점과 본사가 서로의 책임을 다하면서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대리점 개설이후 시공현장에서 컴플레인 건이 접수된 적이 있었다. 아주 사소한 건이었지만 매우 화가 난 고객에게 이건창호 본사에서 아주 차분하고 확실한 일처리로 응대하는 모습을 보고, 이 대표는 다시 한번 좋은 파트너로서의 각오를 다지면서 고객과의 거리가 더 가까워 질 것이라는 점을 확신했다.
“저는 자기 잘못을 대리점에 전가하는 메이커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건창호의 이런 대응력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고객과의 달라진 접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와, 고객과의 거리가 좁혀진 거리만큼 ㈜퀸하우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달라진 접점, 좁혀진 거리만큼 ㈜퀸하우스의 신뢰도 상승 
창호, 마루, 중문 전시장을 완비한 ㈜퀸하우스는 얼마전 이건창호 본사의 지원 아래 인근 아파트 2개 단지에 행사부스를 마련했다. 대리점을 개설한 직후의 행사였지만 그 결과가 회사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단순한 인테리어 상담에 그칠 줄 알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일주일 행사였고, 그 주간에 비가 많이 와서 실상 3~4일 밖에 행사를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많은 호응이 이어졌고, 매출도 더욱 증가했습니다. 행사 이후 지금까지도 전화로 매장위치를 묻고 직접 방문해 주시는 고객이 많이 계십니다.”
무엇보다 이 대표는 이 행사를 통해 이건창호의 적극적인 지원에 더 감동했다.
“저희 직원보다 이건창호 본사 직원분들이 더 많이 나오셔서 정말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며 홍보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본사로부터 홍보부스, 광고 전단지, 플랜카드 등을 지원받아서 홍보한 덕택에 고객의 상담문의와 매장 방문율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이 대표는 “이것이 이건창호의 광범위한 마케팅 지원력과 추진력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설립 이후 20여년 동안 줄 곧 이곳에 있었지만 저희 회사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점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20여년의 업력, 인테리어 전문 상담직원과 시공인력 보유
㈜퀸하우스는 90년대 후반부터 현재의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 이성규 대표는 초창기 수입벽지를 시작으로 인테리어 자재 유통과 시공을 두루 경험하고, 2010년대 들어 한샘 주방가구와 대림바스플랜 욕실 대리점을 개설, 전문적인 상담 및 시공능력을 펼쳤다. 매장에는 전문상담직원이 상주해 있고, 다년간의 인테리어 현장경력이 있는 시공 경력자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초창기 수입벽지를 많이 해 보면서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집을 예쁘게 정성껏 단장한다는 소문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알려지게 되었지요.”
그렇지만 지금의 소비자는 예전의 소비자가 아니다. 온라인 등의 각종 매체를 통한 정보의 공유와 홍수 속에서 충분히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갖췄다.
“심지어는 고객이 다 알아보고 메이커와 제품을 미리 선정해서 가져오기도 합니다. 예전엔 저희같은 업체가 제품을 권했다면, 이젠 고객이 제품을 선택해서 가져 오십니다. 그만큼 인테리어 업체가 고객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하기 때문에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이 대표는 이런 점에서 유통과 시공에 강점과 노하우가 있는 이건창호 브랜드에 대해 더욱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재 이건창호는 재건축, 개보수, (그린리모델링) 창호교체 현장의 거실 확장시 이중창 대신 단열성능이 우수한 시스템창(PSS 185 LS)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입니다. 시스템창호를 한 번도 본적이 없는 고객에게 35mm 3중유리 시스템창호를 권해 드리면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확장 전용 단열 PVC 이중창(PSSi 250 SD)도 뛰어난 단열성능에 우수한 제품 특징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제품이 금액적인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으니 영업하는 저희 입장에서도 매우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 대표는 이런 메리트를 최대한 살려 영업에 더욱 집중하는 한편, 앞으로 창호, 중문, 마루의 연계영업을 통해 판매를 활성화함으로써 영업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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