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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06일 17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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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베란다 폴딩도어 모두가 예쁘다고 칭찬하는우리 집 폴딩도어
침실 베란다 폴딩도어

빼꼼- 폴딩도어 시공 후 상상했던 그 이상의 비주얼로 내 맘을 사로잡고 있는 침실 베란다 폴딩도어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폴딩도어는 짝수가 많아야 포스 있는 거 아니냐고?  4짝 폴딩도어의 존재감에 요즘 너무 행복해요.

그냥 빨래나 널어놓은 공간이었던 침실베란다에 정원을 꾸미고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놓으니 새로운 침실로 변화되어 매일 바라만 봐도 즐거운 그런 싱그러운 공간으로 완성이 되었어요.

 


보통 살면서 리모델링이나 부분 공사라는 게 쉽지 않잖아요. 소음에 먼지에... 그리고 공시기간까지 길어지게 되면 불편함이 따르기 때문에 ‘에이, 그냥 살지 뭐 하게 되는데요’ 검색하여 알게 된 두현창호 무마감공법은 자그마치 단열폴딩도어인 하이홈을 시공하는데 리얼 소음이나 먼지날림없이 2시간 만에 이 모든 시공이 가능하다고 하니,
에~이, 무슨~ 어떻게 먼지 없이 2시간 안에 가능해.? 솔직히 반신반의했어요. 두현창호 본사에서 직접 관계자께서 도어 샘플을 가지고 와 자세한 설명해 주셨지만-
직접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문짝 하나도 아니고 4짝의 단열폴딩도어를, 그것도 움직이는 문인데 하며 시공 날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보자, 보자-

 



시공 당일입니다.
기존 섀시 철거- 순식간에 유리를 종이 자르듯 재단하고 섀시 틀을 통째로 분해하여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기 때문에 철거비용이나 사다리 차 사용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폴딩도어 시공에 들어갑니다. 하이홈 폴딩도어는 두현창호 특허기술인 무마감공법으로 시공하는 작업인데요. 기존 새시를 철거하지 않고 프레임에 바로 레일 캡을 씌어 상,하,좌,우 시공을 하는 공법으로 저처럼 살면서 폴딩도어를 시공하는 사람들한테는 선물 같은 시공법이예요.


기존 새시에 레일 캡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레일 캡 모두 씌우고 완성된 프레임.! 그 다음, 우리 집에 딱 맞춤 제작한 폴딩도어를 프레임에 ‘읏샤’하면서 얹혀 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그 말로만 들었던 폴딩도어 4짝이 눈깜짝할 사이에 정말로 시공이 가능하더라구요. 두현창호 무마감공법이라서 가능- 이어서 단열폴딩도어답게 단열 유리 자그마치 22T 넣어 주었고요




PVC재질의 매우 낮은 열전도율과 우수한 기민재의 사용, 과학적인 다격실 구조의 설계로 창을 통한 에너지 손실을 막아주기 때문에 우리 집 냉난방비 걱정은 이제 안해도 되겠는데요.? (웃음)



시공 시작 2시간 안되었는데 실리콘 마감- 너무 빠른 것 아냐?
폴딩도어 설치가 이렇게 간단했다 말인가 싶었어요. 이렇게 먼지 걱정 없이 시공할 수 있었다면 진작에 예쁜 창을 위해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도 이제라도 이렇게 알게 되어 직접 설치하고 나니 얼마나 좋은지요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특수 베어링! 두현창호만의 아세탈베어링인데, 일반 스테인리스 베어링에 공업용 플라스틱인 '아세탈'을 적용해 제작되었다는데, 부드럽게 구동성을 높이고 폴딩도어를 열고 닫을 때 마찰을 방지해 레일 까짐에 대해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니 뭐하나 아쉬운 게 없더라구요.


자, 폴딩도어 시공을 시작으로 지금 침실 베란다는 예뻐지는 중



철거없이 기존 섀시틀에 레일 캡을 씌우는 작업으로 먼지날림없이 폴딩도어가 완성되었어요. 만약에 시끄러운 소음이나 먼지, 작업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저는 아마도 시공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빠르고 간단한 작업으로 완성이 되기 때문에 제가 두현창호의 폴딩도어를 선택한 이유에요.



세련된 블랙 손잡이와 스틸 손잡이 그립감도 좋습니다. 또한 원래 있던 레일보다 더 깔끔해 져서 기분 좋은 무마감공법이 적용된 레일 기존 레일보다 많이 올라왔다는 느낌도 없고 딱 그 높이더라구요- 침실 베란다의 포근한 느낌을 위해 밖에도 커튼을 달아주어서 직사광선은 차단하고 은은한 빛이 들어오게끔 했어요.


그리고 베란다 공간에 단열폴딩도어 하이홈과 잘 어울리는 가구와 화분들도 들였어요. 침실베란다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폴딩도어를 상상하며 선택한 가구와 화분들, 생각보다 더욱 잘 어울려서 진짜 두근두근! 요즘 정말 감탄만 나와요. 아 바로 이게 내가 원했던 뷰라고.
침실베란다 폴딩도어 시공 후 없던 습관도 생겼는데요. 그동안 환기 아니면 이 침실베란다 문을 잘 열지 않았는데 폴딩도어 시공 후 매일 일어나자마자 폴딩도어를 여는 것부터 시작되요. 그리고 햇살 가득한 이 곳에 머물면서 멍 때리는 것부터 시작-



닫아도 열어도 다 예쁜 폴딩도어가 있는 침실과 베란다.
폴딩도어가 아니었다면 이 작은 베란다 공간을 이렇게 특별하게 사용하지는 못했을거에요.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 죽어있던 침실베란다 공간을 사용함과 동시에 베란다인테리어까지 완성시켜주는 하이홈폴딩도어.  침실베란다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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