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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06일 10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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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KOREA BUILD) 개최
2020년 2월 26일(수)~3월 1일(일) 킨텍스 에서



인테리어, 미세먼지, 부동산 산업 전문 전시회 동시 개최
대한민국 대표 건설 건축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코리아빌드(KOREA BUILD)’가 2020년 2월 26일(수)부터 3월 1일(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코리아빌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이다.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건축 건설 관련 기업 1,000개사가 참가하여 3,200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전시면적은 70,476㎡에 달한다. 국내 유일의 UFI 인증(국제회계법인으로부터 최근 3년간의 해외 참가기업, 해외 바이어 수 등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전시회에만 부여되는 것) 전시회인 만큼 세계 건축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특별관, 건축 건설 인테리어 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4개의 전시회, 전문 컨퍼런스를 모두 아우르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전시 품목은 건축자재, 인테리어, 건축설계/시공과 관련된 전 품목이다. 세부적으로는 구조/외장재, 단열재, 창호, 도장방수재, 건축공구/관련기기, 내장재, 조명, 욕실, 주방, 홈인테리어, 냉난방/환기설비, 홈네트워크 시스템, 승강기/주차설비, 건축설계/시공, 조경자재/공공시설 등이다.
건설·건축 산업 최신 이슈를 반영한 특별관도 준비되어 있다. 건설 산업 부문에서는 B2B 종합 플랫폼 ‘대한민국 건설산업특별관이 열린다. 토목, 건설산업 관련 장비,자재, 공법, 시스템을 총망라한다. 건설산업 기업체부터 정부기관 발주처, 건설유관 협단체, 학회 및 연구단체까지 전문가들이 모두 모여 국내 건설 시장의 전문화와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0년부터 시행되는 ‘제로에너지건축 단계적 의무화’와 세계 제로에너지건축 시장 규모 확대에 발맞춰 신설된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도 열린다. 고단열, 고기밀 창호와 유리, 단열문 등 고성능 기자재부터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기술까지 다양하고 혁신적인 단열·기밀 기술, 공법, 자재를 선보인다.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은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성과 제고를 위해 패시브 기술관, 액티브 기술관, 신성장 동력관 등 기술별로 전시관을 구성하며 정책홍보관, 기술체험관도 함께 마련된다.
컨퍼런스 및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정부와 기업의 정책·기술 전문 세미나 ‘테크빌드 컨퍼런스’ △국내외 건축·공간 디자인 트렌드를 전하는 ‘디자인빌드 컨퍼런스’ 등을 통해 업계 전문가를 비롯한 산업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모여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건설, 건축, 인테리어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코리아빌드는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 기간 동안 건축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미세먼지, 부동산 산업 전문 전시회와 동시 개최된다. 유관 전시회를 통합한 만큼 관람객의 볼거리도 풍성해질 전망이다.
△건축 기자재 총망라 전시회 ‘코리아빌드’ △ 토탈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전시회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전시회 ‘클린에어엑스포’ △부동산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경향부동산페어’

코리아빌드 입장료는 정가 20,000원으로 지금 코리아빌드 홈페이지(www.koreabuild.co.kr)및 ‘메쎄이상’ 멤버십 어플 ‘원티켓(One Ticket)’에서 사전등록하면 현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메쎄이상’ 멤버십 제도 시행으로 동시 개최되는 타 전시회들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코리아빌드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멤버십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메쎄이상’의 멤버십은 ‘메쎄이상’ 주최/주관 18개 산업, 연간 43회의 전시회 중 관람 희망 전시를 한번에 등록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이다. 멤버십 전용 어플 ‘원티켓(One Ticket)’ 다운로드 시, 현장 입장료가 할인된다. 그 외에도 입장 바코드 관리, 부스배치도 확인, 세미나 신청 등 전시회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어플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리아빌드는 1986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최초의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의 글로벌 명칭이다. 전국 6개 지역에서 개최되던 경향하우징페어 중에서 2월 킨텍스와 7월 코엑스에서의 전시회는 코리아빌드로 명칭을 새롭게 했다. 부산, 대구, 광주, 제주 ‘경향하우징페어’는 그 명칭 그대로 명성을 이어간다. 주최사 ㈜메쎄이상은 참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신규 전시장(수원메쎄)을 건립 중이다. 수원메쎄가 완공되는 2020년 하반기에는 수원에서도 경향하우징페어를 만날 수 있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메쎄이상 ‘코리아빌드’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1577-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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