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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12일 10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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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윈스 강도보강 및 단열 강화형 커튼월 신제품, 녹색기술 평가에서 우수점수로 인증
몽골, 에티오피아에 총 1,300만불 수출 예정, 조달청 우수제품 심사에서도 우수제품 지정





세계시장에서 창호/커튼월 신개발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윈스(회장 박영배)의 최근 신제품 ‘강도보강 및 단열 강화형 커튼월’이 녹색기술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로 인정받았다.(인증번호 GT-20-00960) 그리고 ㈜글로윈스의 개발제품은 올해(2020년) 4회차 조달청 우수제품 심사에서 통과하여 우수제품으로 지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2021년 신기술에 적용되는 ‘강도보강 및 단열 강화형 커튼월’을 국가 전문 연구기관과 협력, 진행하여 성능인증과 함께 신기술 제품으로 지정했다.”며 “조달청 우수제품 심사에서도 우수조달제품으로도 등재돼 앞으로 관공서를 비롯한 일반 사급시장에도 본격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이미 작년에 몽골과 에티오피아에 총 1,300만불(공식계약건) 규모로 공급계약(2021년~2025년)이 체결됐으며, 비공식 계약건까지 합치면 이 보다 더 큰 수출공급규모를 나타낼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중순경, 몽골과 에티오피아 관계자와 만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나 전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후속진행이 잠시 주춤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미 현지 Power Plant를 비롯해 APT 및 주택건설현장건과 우리나라 민간 및 정부기관의 투자참여 건에 ㈜글로윈스가 참여하게 됨으로써 오는 2025년까지 공식계약건만 총 1,300만불의 수출규모를 형성하게 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가네고(연결구) 없는 강도보강 및 단열 강화형 커튼월
수출품목인 신제품 ‘강도보강 및 단열 강화형 커튼월’의 가장 큰 특징은 가네고(연결구 및 커넥터)가 없다는 점이다. 가로바와 세로바를 연결하는 가네고 없이 각각의 커튼월요소를 연결하는 핵심기술로 기존 연결구 피스고정 조립방식의 작업시 까다로운 점과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개선했다.  
정부정책과제로 선정, 국내 전문연구기관과 개발진행한 이 제품은 가네고가 없는 제품특성으로 현장설치가 용이하고, 빠르며, 안정성을 확보했다. 연결구가 없으므로 부피가 줄어들어 물류이동시에나 수출시에도 매우 유리하다.
“가네고 연결구가 없으므로 부피가 대폭 줄어들어 물류차량에 부재상차시 더 많은 양을 효율적으로 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40피트 한 콘테이너에 보통 18톤은 실어야 하지만, 기존 커튼월 부재는 체적이 커서 공간효율이 나오지 않아 18톤 만큼의 물건을 실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신제품은 부재부피가 작아서 효과적으로 제품을 선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물류비와 수출 코스트가 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비전문가라도 시공인이라면 누구나 설치할 수 있게 끔 조립설치도 용이하게 설계돼 인건비 또한 줄일 수 있어  이렇게 단가가 세이브되는 부분을 제조원가에서 상쇄해 좀 더 저렴한 단가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연결구를 없애는 대신 제품강도가 좋아야 하고, 작업이 빨라야 하며, 제품안정성이 우수해야 하므로 이런 요소기술을 제품설계에 접목시키는데 혁신성을 두었다.”고 덧붙였다. 

경쟁력 있는 가격과 조립 설치의 용이성, 고성능 제품성으로 국내외시장 공략
㈜글로윈스는 이 제품을 통해 부여받은 신기술인증 3년, 조달우수제품 6년의 총 9년 동안 관공서와 사급시장에 집중적으로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몽골과 에디오피아 등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과 조립 설치의 용이성, 고성능 제품성으로 활발하게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몽골 내 유명 유통기업과 아파트 건설현장, 대학교 캠퍼스 현장 등에 설계반영 및 납품예정으로 향후 수출실적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단열커튼월 1등급, 2등급 제품을 포함하여 신제품인 고효율 고기밀성 단열 프로젝트(Project)창과 케이스먼트(Casement)창 든을 제품제작 라인 을 증설  시키고   본격적으로  맞춤 제작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제품문의. 031-529-0277 / 070-7770-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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