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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17일 11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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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유지보수 전문업체를 잡아라!
학교 시설물 유지보수 전담업체, 블루오션 시장으로 떠 올라

코로나19 판데믹 영향 속에서도 지난 상반기 학교 인테리어공사가 늘어난 가운데, 학교 하자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의 일손이 분주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기존 건물, 특히 학교건물의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블루오션으로 떠 오르고 있다. 




학교 유지보수, 전문업체가 필요하다!
학교는 유지보수가 꾸준히 일어나는 현장이다. 업계에 따르면, 학교시설을 관리하는 자체부서가 있었던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자체 전담부서가 없어지는 추세여서, 학교의 크고 작은 하자를 전담하는 외부 업체가 필요해진 상황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학교건물의 하자보수관리를 쉽게 하려는 업체도 드문데, 이는 일의 규모에 비해 행정절차와 서류가 복잡하고 자재 수급에도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교유지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서의 노하우와 (자재)수급능력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학교 시설물에 관한 각종 지식을 보유하거나 기술자를 관리하고, 지속적인 유지보수의 시스템도 갖춰야 한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대표이사부터 직원에 이르기까지 학교현장의 유지보수와 관련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현장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분야별로 또 다른 자격증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학교 인테리어는 정년이 따로 없고, 시간과 경험이 누적될수록 빛이 나는 분야이고 평생직업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창과문 11월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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