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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4월06일 17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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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시스템, KCC 창호 ‘이맥스 클럽’ 인증 획득
KCC유통 대리점으로 첫 이맥스클럽 인증, 고객 중심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 충족



에이스시스템(대표이사 한동수)이 KCC 유통대리점으로서는 처음으로 KCC 창호 e-MAX Club(이맥스클럽)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달 25일, 충남 금산2공장에서 개최된 인증 수여식에 KCC 수주 & 판촉 김형석 이사와 KCC 대전영업소 성웅수 지점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KCC 창호 이맥스 클럽 공식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유리+창호의 세트창 제작 및 시공 전문 제작업체인 에이스시스템은 세트창에 대한 통합 생산 및 시공시스템을 모두 갖춘 회사로서 그동안 특판이 아닌 시판 유통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 KCC창호유통대리점으로선 최초로 이번 창호 이맥스클럽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미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을 획득한 바 있는 이 회사는 시장의 단열과 기밀성의 고스펙화에 대한 요구에 따라 대전 1공장((주)유진창호유리)에 일반 및 로이복층유리, 아르곤가스주입 단열유리, 삼중복층유리, 그리고 유리가공업체로서는 드물게 TPS단열간봉 자동화 제조라인을 도입했다.
또한 금산 2공장(에이스시스템)에는 PVC창호와 시스템창호 제조를 위한 래핑, 절단, 가공, 용접, 사상, 가공공정라인 등 전 공정을 일괄 공급시스템을 갖추고 고객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시스템창호 브랜드인 ‘에이스시스템창호’를 런칭하고 KCC 이맥스클럽 품질기준에 준한 엄격한 품질관리하에 모든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이 회사 한동수 대표이사는 “단열복층유리와 PVC창호, 시스템창호의 제조에 있어서 많은 공정과 부자재가 투입되기 때문에 원자재 및 부자재의 철저한 관리와, 정확한 제작 과정에 의해서 얼마나 철저하게 제품을 생산하느냐에 따라 완성제품의 품질이 좌우된다.”며 “KCC 이맥스클럽 인증 회원사로서 앞으로도 제조뿐만 아니라 정확한 시방에 의한 시공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사업자로 선정돼 창호교체사업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 회사는 금속창호전문건설업면허를 보유하여 철저한 시공과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전공정 일괄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KCC e-MAX Club은 KCC 대리점 중에서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공급하는 대리점을 중심으로 엄격한 고객중심 품질관리 기준을 만족하는 에너지 제로 하우스 시장의 미래를 선도하는 창호 가공 네트워크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KCC 정품 원자재를 사용하고 회원사간 기술력을 공유함으로써 최상의 품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KCC는 유리대리점 뿐만 아니라 창호대리점에게도 각각의 기준에 부합하는 이맥스 클럽 인증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3월에 코로나19 감염증으로 개별 인증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KCC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표준설비를 보유해야 하며, 고객 중심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이미 인증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심사로 품질에 대한 의지나 품질 보증, 불만처리 능력 등 품질 경영 기준에 미달할 경우 이맥스 클럽에서 퇴출시켜 꾸준히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이맥스클럽은 인증기준과 절차가 까다로워 신규로 인증획득하기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인증을 획득했다 하더라도 매년 시행하는 평가기준에 미달하면 탈락되는 등 엄격하게 운영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맥스 클럽 인증은 KCC가 직접 가공 품질까지 보증해주기 때문에 품질 보증의 기준이 된다. 이맥스 클럽 회원사에서 가공한 제품은 이맥스 클럽 가공 제품임을 알리는 로고가 새겨져 있다.

T. (041)75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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