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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23일 10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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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S 연동형 하이브리드 전동 차양/셔터 상용화 기술개발(2)

평가실적



기술 및 경제적 성과

주거·비주거용 건축물에 통합 적용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차양 시스템 개발

- 하이브리드 차양

베네시안 블라인드와 단열셔터의 기능이 통합화된 냉·난방절감 가능형 하이브리드 차양 개발

기밀 설계기술 적용으로 셔터 기능시 차양 미적용 창호 대비 30%의 단열성능 향상

최대 50m/s의 풍속 테스트를 검증 완료한 고층형 차양 제품개발

다양한 제어조건에 대응한 BEMS 제어 시스템 개발 - 경제성 기반의 저가 보급형 차양

경제성 확보를 위해 외부차양의 알루미늄 슬랫을 대체 하는 직물체 차양막을 적용한 저가보급형 외부차양 개발

본 연구기간동안 국내특허 출원 5건, 국내특허 등록 4건, 국외출원 2건, 국외등록 1건, 비 SCI논문 3건의 성과를 확보

본 연구기간동안 연구개발 2명의 신규인력 고용 성과 발생

파급 효과 및 기대 효과

-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파급 효과

차양과 셔터 기능을 융합하여 냉·난방에너지 통합 절감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차양 원천기술 확보

국내 기후에 최적화된 외부환경 능동형 제어기술 확보

경제성 기반의 저가 보급형 차양기술 확보

- 경제적·산업적 측면에서의 파급효과

프랑스, 독일 등 해외 선진기업 제품의 수입대체 효과 기대

신기술 및 신산업 기반으로 신규 고용 창출 및 제조업 성장동력화

차양과 단열셔터 기능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차양 기술을 통해 건물의 냉난방에너지 및 비용절감 가능

- 사회적 측면에서의 파급효과

실질적인 냉·난방에너지 소비 저감을 통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기여

2025년 제로에너지 건물 정책에 실질적으로 기여 가능한 에너지절감 기술 확보

차양 제품 품질인증 표준화를 통한 기술 국산화/보편화 촉진

기대 효과

정부 정책(연면적 3,000 ㎡ 이상 공공건축물 차양 설치 및 2025년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을 통하여 냉난방 통합 절감이 가능한 고효율 능동형 에너지절감 기술 보급확대 기대

해당 기술, 제품의 시장 현황 및 전망

- ​국내 시장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에 따르면 외부차양은 2012년 1,100억원에서 매년 약 10%의 성장률을 보여 2017년에는 1,820억원까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연면적 3,000㎡ 이상인 공공건축물 중 업무시설 및 교육·연구시설은 창 면적 10%에 해당하는 크기의 차양이나 일사조절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법규를 시행하고 있어 차양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측된다.

- ​해외 시장

2017년 기준 제로에너지빌딩의 세계 산업시장 규모는 약 240조였으며,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안보강화, 의무화 정책 등으로 인해 ‘24년 약 1,560조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위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건물에너지 제로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창을 통해 획득되는 일사량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차양시스템 또한 수요가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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