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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28일 09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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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익산업 ‘디크닉’, 시공도 내 집처럼
고품격에 맞는 고품격 시공

과거 국내 한 시스템창호 업체는 창호 시공에 중점을 둔 정책으로 빛을 발했다. (주)삼익산업(이하 삼익산업) 디크닉(Deceuninck)도 제품의 격을 높이기 위해 창호 시공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디크닉 시스템창호 홈페이지


​5~6년 전 만해도 전원주택의 신축이 불티나게 늘어났다. 여기에 덩달아 시스템창호 업체들의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이 시기에 다양한 시스템창호 업체들도 시장에 진입했다. 그야말로 ‘물들어 올때 노 저어야‘하는 시기였다. 시스템창호 시공 인부가 모자라 사람 구하는 것도 ’하늘에 별따기‘. 미서기창호 시공자들이 시스템창호 시공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시스템창호의 다양한 기능

이렇게 시스템창호는 일반 창호와는 결을 달리했다. 시스템창호라고 하면 기능적으로도 단순하게 미닫이가 되는 일반 창에 비해 다양한 개패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이러한 개폐 방식의 차이로 시스템창호라고 하면 일반 창보다 몇배 비싼 의미로 다 설명이 되지 않는다.
최근 창호 시장이 달라진 것은 업자들끼리 지켜야했던 ‘룰’들이 강제성을 가진 제도권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이다. 즉 단열성, 기밀성, 수밀성, 내풍압성 등과 같은 성능에 대해서 말 잘하는 영업사원의 설명으로 납품이 가능했다면 이제는 성적서에 게재된 숫자가 납품을 좌우 한다.


구성. 월간 창과문 편집부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9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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