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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5월06일 10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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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어닝- 간단한 조립만으로 제작이 가능한 ‘다기능 후레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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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어닝이 용접작업이 필요없이 간단한 조립만으로 제작이 가능한 ‘다기능 후레임’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기존방식보다 제작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작업 효율성이 높다. 방풍막, 스카이 어닝 하부 및 옆면 마감, 어닝 간판, 버스 정류장 대기소, 간이 휴게실, 간이 흡연부스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분체도장된 알미늄으로서 도색작업이 필요없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제작방식에 대해 “기존에는 위와같은 제품을 제작시에 각 파이프를 재단한 후 용접하여 도색하고, 원단을 피스로 마감하는 작업을 거쳤다. 따라서 여러 제작공정을 거침으로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마감이 깔끔하지 못하였으며, 오랜시간이 경과하면 각 파이프의 녹 발생 등으로 인해 수명 또한 길지 못했다.”고 문제점을 설명했다.


하지만 “(주)동부어닝에서 개발한 ‘다기능 후레임’은 후레임을 수치에 맞게 재단한 후 연결부위의 부속만 체결해주면 후레임에 대한 모든 작업이 끝난다.”며 “원단 체결시 기존에는 용접작업한 후레임에 사방으로 피스체결한 후 몰딩처리를 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 이번에 (주)동부어닝에서 개발한 ‘다기능 후레임’은 원단체결시 후레임과 연결부속에 마련되어 있는 홈에 가스켓을 끼워넣는 방식으로서 작업이 쉬우며,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쓰이는 분야는 접이식어닝, 고정식어닝, 스카이어닝의 하부에 설치되는 방풍막분야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어닝간판 및 일반 간판분야에도 확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카이 어닝을 설치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활용성 증대를 위해 스카이 어닝 아래/옆에 폴딩도어나 글라스폴딩 등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폴딩도어 또는 글라스폴딩은 상대적으로 고가이므로, 적은 예산으로 스카이 어닝 하부를 마감하고 싶은 경우에도 충분히 활용성이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주로 방풍막에 쓰이는 아스테이지 원단은 수명이 길지 않아서, 1~2년 사용 후 변색, 경화, 갈라짐 현상 때문에 원단을 교체해 주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일반 스틸 각 파이프를 용접하여 도색한 후레임의 경우 부식 등의 문제로 인해 후레임까지 전체를 새로 교체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주)동부어닝의 ‘다기능후레임’은 수년간 부식의 염려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며, 원단교체도 용이한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동부어닝   Tel.(031)792-3119    www.koning.co.kr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5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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