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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5월30일 10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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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복층유리 - 지속적인 설비투자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






(주)영동복층유리(대표이사 김대경)가 최근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단행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해 이천 공장에 수평 강화로를 교체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중국 진글라스의 최신형 수평 강화유리 생산설비로 최대 사이즈 2,500X6,000mm, 두께 4~19mm까지 완전 강화와 배강도유리를 비롯해 상하부 컨벡션 방식으로 소프트 더블 및 트리플 로이유리의 강화 가공이 가능하다. 이 강화로의 가열로는 내부 열 순환방식을 적용했고, SCR 전기 자동제어 시스템을 통해 강제 대류에 의한 정밀한 열 분사로 소프트 로이유리 방사율 최대 E>0.011까지 강화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터 열선은 니켈크롬을 적용하여 부식방지 및 열효율 감소에 따른 전기 절감효과도 볼 수 있다. 그밖에 자동 온도조절 시스템과 정전 시 72시간 전원 공급 장치가 내장되어 있으며, 가열로는 스테인리스로 내구성도 강화했다는 평가다.

영동복층유리 김지만 상무는 “강화유리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확대 및 안정적인 소프트 로이유리 강화 가공에 초점을 맞추고 수평 강화로를 교체했다”며 “고품질과 기존 사용하던 수평 강화로 대비 2배 이상의 생산 효율을 나타내 보다 신속한 공급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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