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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6월27일 11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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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복층유리 - 강화 전처리 및 복층유리 공정의 자동화로 생산성 확대




국제복층유리(대표이사 이성대)가 강화 전처리 및 복층유리 공정에서의 자동화로 생산성 확대에 나섰다. 먼저 판유리 자동 이송 시스템을 중국 HUMAM으로부터 도입해 총 35개 적재 랙과 로딩 및 자동 재단기를 연결시켰다.


적재 랙에는 판유리 최대 사이즈 2,400×3,600mm의 원판 2팩을 적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작업 지시에 따라 원하는 적재 랙이 자동 이송하여 로딩 및 재단기에 투입 시켜 실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 지원오토로부터 TPS(Thermo Plastic Spacer) 단열간봉 자동 부착 로봇을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TPS는 간봉과 부틸, 흡습제가 하나의 Material로 개발된 열가소성 수지계열의 단열간봉이다.


이 회사는 복층유리 생산에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KCC글라스 이맥스클럽 회원사로 아르곤 가스 주입과 로이 복층 및 삼중유리를 생산 공급하면서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6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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