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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8월02일 10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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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Klenze)’ 신규 TV광고 선보여
4중 유리 단창의 우수한 단열성과 탁 트인 개방감, 소프트 클로징 기능 등 기술력 뽐내


톱 배우 김희선 모델로 2편의 멀티 소재 및 유튜브 전용 60초 광고 운영
KCC(대표 정몽진)가 7월부터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의 신규 TV광고를 공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말 클렌체 런칭 광고에 이은 두 번째 광고로, 최고급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제고하고 독보적인 기술적 차별성을 서정적으로 담아냈다.
이번 광고는 <클렌체 24시집>의 콘셉트로 선보인다. 아침 7시, 오후 1시, 저녁 5시, 밤 10시 등 시간대별 4편의 소재를 제작해 아침 7시편과 오후 1시편은 TV광고로 선보이고, 전체를 묶은 60초 편은 유튜브에서만 볼 수 있다. 아침 7시편의 ‘아침 7시(時) 집’이라는 카피는 7시라는 특정 시간과 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시와 집을 붙여씀으로써 ‘시(詩)집’으로 읽히게 하며 한 줄의 시를 읽는 재미를 준다. 재치 있는 언어유희를 활용해, 각 시간대 별로 변화하는 집의 분위기를 간결한 시구로 표현한 시집의 감성으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클렌체가 만드는 아침, 오후, 밤 등 시간대 별 집의 분위기를 감성적 시(詩)처럼 표현
TV광고로 운영되는 <클렌체 24시집>의 ‘아침일곱시집’ 편에서는 아침에 눈을 뜬 김희선 얼굴 일부가 클로즈업으로 위트있게 보여져 하품하는 모습까지 귀여움을 준다. 차 한 잔과 함께 따사로운 햇살을 맞이하는 김희선의 모습과 ‘햇살, 기분 좋은 알람이 되다’라는 카피는, 4중 유리 단창 클렌체가 제공하는 단열성과 쾌적함을 느끼게 해준다. ‘오후한시집’ 편에서는 ‘창이 열리면 마음도 열리니까, 창·잘했어요’라는 카피를 통해 슬림한 프레임과 투명한 유리난간대를 통해 탁 트인 풍경을 만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유튜브용 60초 광고에 편성된 ‘저녁다섯시집’ 편은 늦은 오후 LP 레코드의 음악 소리가 창을 닫는 순간 우렁차게 울려퍼지며, ‘문이 닫히면, 공연이 시작된다’ 라는 카피로 외부의 소음이 완벽히 차단되는 클렌체의 뛰어난 소음 차폐 성능을 보여준다. 마지막 ‘밤열시집’ 편에서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물 흐르듯, 하루가 흘러갑니다’ 라는 카피로 힘들이지 않고 손쉽고 부드럽게 창을 닫을 수 있는 소프트 클로징 기능을 강조했다. 4개의 시간대별 영상을 모은 60초 버전은 KCC 유튜브 채널인 ‘KCC TV’에서 볼 수 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선보인 클렌체 신제품 M700 모델은 KCC의 창호기술을 집대성해 만든 국내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창호다.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4중 유리 단창으로, 이중창의 우수한 단열성을 유지하며 단창의 심미성까지 확보한 제품이다. 알루미늄과 PVC의 복합 소재 프레임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디자인을 갖추었고, 슬림 프레임과 유리난간대로 넓은 외부 조망권까지 자랑한다. 작은 힘으로도 부드럽게 창을 닫을 수 있는 소프트 클로징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어 편리함을 극대화 했다.

KCC 관계자는 “클렌체 2차 광고는 지난해 말 선보인 1차 광고에 이어 KCC가 만든 하이엔드 창호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클렌체가 집 전체에 가져다주는 품격 있는 홈라이프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시적인 감성과 영상미로 그려냈다”며 “클렌체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새로운 창호의 품격과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로, 고객들의 삶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프리미엄 창호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8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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