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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8월22일 11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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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시스템과 ㈜제우의 협업이 만들어낸 완성창호 부자재 제품들 드레인 커버(일명 : “콸콸콸” 배수캡)
㈜제우 T.(063)214-9663   ㈜에이스시스템 T.(041)754-1100


에이스시스템 완성창에 적용된 배수캡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창호 제작 전문업체인 ㈜에이스시스템(대표 한동수)과 창호부자재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제우(대표 김찬수)의 협업이 만들어낸 ‘완성 창호’에 소비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우가 특허 진행중인 방충망 고정 홀더, 드레인 커버 제품이 ㈜에이스시스템이 제작하고 있는 완성창호에 전량 적용되어 소비자의 주거현장에 시공·설치됨으로써 구매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는 것이다.

에이스시스템 완성창에 적용된 방충망 고정 홀더

장마철인 요즘, 구매소비자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부자재는 배수력이 높은 일명 “콸콸콸” ‘드레인 커버(배수캡)’이다. 외부의 빗물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여름철 모기 등 벌레의 유입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천시나 물 청소시 빗물이 배수되면 배수캡 커버가 자중에 의하여 자동으로 빠르게 닫혀 빗물이나 벌레, 모기 등이 실내로 유입되지 않게 배수캡 아랫부분에 삼각형 모양의 두께감을 주어 무게 하중이 전달 되도록 설계했다.

그리고 방충망 고정홀더의 경우, 바람에 의한 방충망의 흔들림이나 밀림 이동을 잡아줌으로써 바람이 많은 계절에 방충망의 이탈사고의 위험성을 예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주)제우 관계자는 “몇년 전, 태풍이 닥쳐서 바람이 많이 불었던 시기에 고층 아파트에서 방충망이 떨어져 차량이 파손되었으나 다행히 사람은 다치지 않았던 정말 아찔한 사고가 났던 적이 있었다.”는 말들을 창호 업체 관계자들에게 들었다며 “흔들림 방지용으로 개발된 방충망 고정홀더는 바람에 의해 방충망의 흔들림과 이탈을 방지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흔들림으로 인한 소음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방충망 고정홀더의 고정력은 어린아이들이 강제로 방충망을 열기가 어려울 정도로 성능이 우수하여 어린이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다.
방충망 고정 홀더는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이 되었다.


에이스시스템에 적용된 단차방지구



최근에는 창호 용접시 문제가 되고 있는 단차 개선을 위한 “단차 방지구”를 개발, (주)에이스시스템 완성 창호에 공급되고 있다.
단차 방지구는 일반적으로 샤시 내부에 삽입되어 다른 부자재에 비하여 별도의 개발 진행이나 품질 관리가 부족하였으나 (주)제우가 개발 생산하는 방지구는 (주)에이스시스템과 수 차례의 협업을 통하여 개발하여 고객사 제품에 최적화하였다.
보이지는 않지만 작은 부자재의 디테일이 창호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다.

(주)에이스시스템 관계자는 “이들 부자재를 창호 제작과 시공시 적용하여 소비자가 창호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하는 배수, 이탈 및 안전성 등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여 완성 창호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자재 개발업체인 (주)제우는 창호산업에 필요한 각종 부자재 개발 전문업체다. 드레인 커버, 방충망 홀더, 흔들림 방지 보조 로라, 단차 방지구, 충격 완화 댐퍼는 고객사 사양별로 개발, 생산중이며 MC 스마트 완충구, 지능형 핸들은 하반기에 개발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현재 (주)에이스시스템 외 W사, H사는 실사 및 제품군 구성을 마무리 하여 생산 준비중이며 Y사, B사는 제품 적용을 검토 중에 있다.

주식회사 (주)제우는 전주 본사와 김제공장, 수도권 각 지역에 협력 업체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창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의뢰로 다수의 창호용 핸들과 부자재를 개발했으며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혁신 성장형 벤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ISO-9001 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기업이다.

김찬수 대표는 예전 은혜샤시 부터 창호 분야 업무를 시작하여 샤인샤시, 마이샤시, 윈체등 에 로라 및 조이너, 핸들 등 창호 관련 업무를 하였으며 H사, D사, C사 등의 건설 기계용(지게차, 굴삭기, 엔진) 전장품 과 S자동차 부품 관련 생산 업체에서 생산, 품질 개발만 33년을 넘게 해 왔다.
창호 관련 업무와는 별개로 국책 과제로 H사의 제어 콘트롤러를 개발 중이며 L사에서는 센서 개발을 의뢰받은 상태이다.

“품질이 만족하지 않으면 절대로 제품을 내 보내지 않는다”고 말하는 김찬수 대표는 “전기 전자 엔지니어 기반 기술로 창호분야에는 자동 소프트웨어 시스템, 컨트롤러 등 제어시스템을 응용해 다양한 제품 개발 및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창호 유관 다양한 분야에 활발한 제품개발을 통해 건축 자재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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