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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9월16일 11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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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창호 - 틸턴(Turn Tilt) 하드웨어, 턴첵(Turn Check),시스템창호용 탈부착 방충망 협력사 모집
영진창호(미로방충망), 특허 개발 제품 3종
구성. 월간 창과문 편집부
취재. 정두진 기자
자료/사진제공. 영진창호 T.010-4013-2586


'미로방충망’ 으로 잘 알려진 창호 제작, 시공 전문업체 영진창호(대표 손영백)가
수십년 업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특허 3종 제품을 공개하고,
대대적인 협력사(전국 대리점_공장) 모집에 나섰다. 틸트 앤 턴(Tilt & Turn) 하드웨어와
턴첵(Turn Check), 시스템창호용 탈부착 방충망이 그것이다.



  부품 단순화, 와이어 방식의 Tilt & Turn 하드웨어
 
 틸트 앤 턴 하드웨어는 스트라이커(걸림구)와 잠금핀, 그리고 와이어 구조로 단순화하였으며, 기존방식과 다른 하드웨어 구성으로 특허 등록되었다.
 손영백 대표는 “복잡한 부속의 조립체계를 단순화하여 조립을 매우 간단하게 구성한 제품”이라며 “기존 틸트 앤 턴 하드웨어 구조인 스틸바(Steel bar) 대신 와이어 방식으로 개발함으로써 녹씀이나 미작동, 교체시 불편함 등의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내구성이 우수하고, 설치 및 A/S의 용이성과 전체 시스템창호의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고, 부품을 단순화하여 재고관리가 매우 용이하다.

 “가장 큰 장점은 부품을 단순화 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고장의 확률이 현저히 낮고, 만약 고장시에도 수리가 간편하며 부품교체가 용이합니다.”
 그리고 복잡한 구성품의 단순작업화에 따라 제작/조립 및 시공시 인건비 절감효과와 생산능률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

 “PVC시스템창호, AL시스템창호 등 적용 범위가 넓고, 생산단가가 매우 저렴합니다. 그동안에 없던 하드웨어 구조이므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 진출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시스템 하드웨어 제품이라고 자부합니다.”




 
 실내시공이 가능한 Tilt & Turn 시스템창호용 탈부착 방충망

 한편, 시스템창호용 탈부착 방충망은 틸트 앤 턴 전용 방충망으로서 실내에서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개발되었다. 방충망이 이탈하지 않고 시공이 용이하도록 상부와 하부에 걸쇠 부속을 달고, 방충망 양 옆에 손잡이를 부착해 시공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스템창호용 탈부착 방충망은 실내에서도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여 누구나 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사용 중에도 떼어내서 물세척이 가능하고, 망 손상시 망만 교체할 수 있습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과 부담없이 설치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창문의 급격한 닫힘을 막고 열림 각도 조절 가능한 Turn Chekc ‘특허’

 또 다른 특허개발품인 '턴첵'은 창문 개폐시 원하는 각도에 문을 고정시키는 부속이다. 따라서 창문의 급격한 닫힘을 막고 창문의 닫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손 대표는 비바람이 세찬 지역에서는 창문의 급격한 개폐, 열림 각 부재 등으로 애로점을 겪거나 사고를 당한 소비자를 많이 만나게 되면서 이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부산지역의 경우, 고층아파트에는 바람이 불면 턴 앤 틸트 여닫이 창문 등이 맞바람 때문에 세게 닫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창문의 파손은 물론 자칫 심하면 사고도 당할 수 있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창문의 급격한 닫힘을 막고, 열림 각도 또한 조절할 수 있는 턴첵을 개발,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전국 대리점 모집, 제품판매 활성화 꾀해

 손 대표는 20여년 동안 창호사업을 해 오면서 개발한 이들 제품을 제품화하여 자체 시공을 해 왔으며, 최근 전국 창호 제작/시공대리점, 협력사에 공급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대리점이 완제품이 아닌 자재를 공급받아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는 방식으로 유통구조를 취함으로써 대리점의 이윤을 극대화하고 있다.

 “약간의 기술습득만으로 생산 및 판매가 동시에 가능합니다. 20~30평 정도의 (생산)공간만 확보되면 생산기계 및 장비 일체, 카달로그, 전단지 등과 약 400여개 분량을 생산할 수 있는 자재를 공급하여 초기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손 대표는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품목이며, 탈부착 방충망의 경우 롤방충망에 비해 시공과 설치, 사후관리(AS)가 용이한 특성으로 성장성이 매우 큰 제품이다. 보급형의 저렴한 가격은 경쟁에서 유리하다.” 하다며 “22년 노하우와 경험의 독일식시스템창호 수리기술도 전수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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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9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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