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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9월19일 13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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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건장 - 수직 천공기 설치
최대 사이즈 2,500X3,000mm, 5~55Ø까지 홀 가공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삼진건장(대표이사 황태진)이 최근 수직 천공기를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주)신우엠테크에서 공급한 이 설비는 1헤드 방식으로 판유리 최대 사이즈 2,500X3,000mm이며, 5~55Ø까지 천공 작업이 가능하다. 모니터를 통해 쉽게 천공 위치 입력과 일반 및 접시모양의 홀 가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회사는 North Glass 판유리 자동 재단기도 가동 중이다. 한글 터치스크린으로 간편한 조작과 서보모터 제어로 오차 ±0.15mm로 정밀하다. 판유리 최소 300X300mm, 최대 2,400×3,600mm, 두께 2~25mm까지 분당 180M의 속도로 직선 및 이형유리를 자동 재단 할 수 있다.

한편, 삼진건장은 지난 1987년 서울시에서 삼진특수유리로 출발하여 경기도 하남시를 거쳐 2005년부터 광주시에서 판유리 및 거울 가공과 유리공사를 병행하고 있으며, 샤워부스용 경첩 가공 전문업체로도 알려져 있다.

삼진건장은 이번에 설치한 수직 천공기를 비롯해 판유리 자동 재단기와 세척기, 수직 각면기, 천공기, 대차기 등을 보유하고 있다. 수직 천공기 도입으로 보다 효율적인 생산 공정을 통해 판유리 및 거울 가공 제품의 신속한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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