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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9월29일 13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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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로 창호 리모델링 엔지니어링 사례: 사무편


구성. 월간 창과문 편집부
글, 사진 제공. 유블로 + 브이에스에이코리아 김나리 대표









 공간에 딱 맞는 창, 유블로
 유블로는 사용자 취향과 공간별 특성에 따라 구현되는 맞춤형 창문이다. 소비자는 창문의 구성, 프레임 지지 방법, 원형창 재질 및 설치 위치와 개수까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유블로는 사용자의 기호에 맞춰 창문을 계획하고 시공하여, 공간에 딱 맞은 창문이 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사무 공간에서 진행된 유블로 창호 리모델링 중 대표적인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첫 번째는 노후된 파사드(벽, 창호 프레임 및 유리) 모두 뜯어내어 유블로 통창으로 파사드를 전체적으로 교체한 사례이고, 두 번째는 환기가 되지 않는 고정 유리 통창에 프레임을 그대로 둔 채 유리만 교체하여 간편하게 환기가 되는 유블로 통창으로 리모델링한 사례이다.







[ 사례 1 ] 노후 파사드의 완전한 탈바꿈: 한국전력 서울본부 별관
 한국전력 서울본부 별관은 정인국, 강명구 건축가가 1960년대 설계한 건물로 내외부에 아치 구조가 돋보인다. 1962년 준공 당시 유리블럭 하부와 미서기 철재 단창호 상부로 이루어진 파사드였으나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현장 방문 당시에는 유리블럭 하부 외측은 금속 스팬드럴 패널, 내측은 샌드위치 패널로 덮고, 철재 창호 내측에 알루미늄 창호를 덧대어 이중 창호로 쓰고 있었다. 슬라브 외부 노출로 심한 열교가 있었고, 전체적으로 단열과 기밀 향상이 필요했으며 투명성이 부족해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한국전력은 별관 4층과 5층을 리모델링(설계: 한국전력 설계팀)하여 콜센터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투명하면서도 단열이 우수하고 지속적인 환기가 가능하게 하는 파사드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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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블로가 만드는 확 트인 동그라미 세상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4층과 5층 파사드와 기존 파사드 사이의 차이를 확연히 확인할 수 있다. 통창은 내부에서 확 트인 전망으로 외부를 조망할 수 있게 해준다. 리모델링 파사드의 4분할 유리는 기존 파사드의 2분할 세로선과 맞춰 입면 재질은 투명하게 바꾸면서도 그 비율은 크게 거스르지 않도록 했다. 실내 공기질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요즘, 리모델링 파사드가 콜센터 근무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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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9월호를 참고하세요

*Expert Column  p.15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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