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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0월30일 09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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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이후 판유리 시장 전망 및 코팅유리 신제품
국내 주거용 건축시장은 재건축 규제 완화에 대한 시장 기대감 속에 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건설사들의 수주고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 허가 및 준공 물량은 증가하였고 착공물량은 30% 감소했다. 건설 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건설사들이 인허가를 받은 상태에서 경기추이를 관망하며 착공을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상과 경기침체로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어 주거용 인테리어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국내 비주거용 건축시장도 전반적으로 주거용 건축시장과 유사한 동향을 보인다. 전년 상반기 대비 비주거용 수주액과 허가물량은 증가, 착공물량은 감소했다. 허가 및 착공 물량 증감수준은 주거용 시장보다 적은 편이다.

2021년 건축용 판유리 시장은 약 149만 톤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는 여러 가지 경기침체요인으로 전년보다  8~10% 감소한 140만 톤 초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불안정한 경제 및 건축경기 침체, 원료 및 원자재 가격 급등은 미래 성장 전망에 대해 높은 불확실성을 낳고 있고, 건축 수주 및 허가 선행지표는 양호한 편이나 지연된 회복세가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2023년 건축용 판유리시장은 약보합세가 전망된다. 내년 하반기 이후 회복 가능성은 있으나 외부 불확실성 요인이 여전히 존재하는 가운데 큰 폭의 성장세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관망된다.


건설시장 동향

2021년 건축용 판유리 시장은 약 149만 톤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는 여러 가지 경기침체요인으로 전년보다  8~10% 감소한 140만 톤 초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불안정한 경제 및 건축경기 침체, 원료 및 원자재 가격 급등은 미래 성장 전망에 대해 높은 불확실성을 낳고 있고, 건축 수주 및 허가 선행지표는 양호한 편이나 지연된 회복세가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2023년 건축용 판유리시장은 약보합세가 전망된다. 내년 하반기 이후 회복 가능성은 있으나 외부 불확실성 요인이 여전히 존재하는 가운데 큰 폭의 성장세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관망된다.


판유리시장 동향과 전망


이런 상황 속에서 단열법규의 강화로 창호시장은 많은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친환경 주택 건설기준, 창의 열관류율(Uw)이 중부1/2 모두 0.9W/㎡K 이하로 강화돼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PVC이중창에서 로이유리 2장이 필요하다. 중부 1/2지역 모두 이 기준을 따라야 한다.

2021년 10월 1일부터는 창호소비효율등급 기준 및 열관류율 기준이 상향조정됐고, 기존 고효율에너지기자재 품목에서 금속제 커튼월을 포함하여 건축용 고효율에너지기자재 항목이 별도로 신설됐다.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정책도 지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들 법규에 따른 물량 투입시기는 2019년 허가기준 2021~2023년부터여서 올해와 내년 이후에도 고기능성 유리 및 창호시장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열법규 변화 및 창호시장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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