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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0월30일 10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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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징 - 평상시엔 방범과 방충기능 수행, 비상시엔 탈출로 확보 반 지하세대 대피용 탈출방범창

평상시엔 방범(0.7mm스텐망)과 방충기능을 수행하면서 비상시엔 탈출로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범창’을 반지하 주택 등의 ‘탈출방범창’ 으로 설치해야 한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에 반지하 주택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를 당하신 희생자와 유가족을 바라보며 정말 가슴이 끓는 듯 했다. 물이 차오르는데 (현관)문은 열리지 않고, 탈출 로는 창문 밖에 없지만 이마저 방범창살에 가로막혀 밖으로 나오지 못 한 것을 보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 때, 현재 창호업계에서 출시하고 있는 ‘방범창’을 ‘탈출방범창’으로 설치했다면 탈출이 훨씬 원활할 수 있었을 것 이라는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방범창은 외부의 침입과 내부의 안전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외부침입에 대한 방범기능이 우수하면서도 내부에서는 비상시 개문(開 門) 탈출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미닫이식 작동법으로 방범망을 열고 탈출로를 확보할 수 있으며, 방범망의 작동법을 잘 모르더라도 방범망이 설치되지 않은 다른 쪽 창문을 실내부에서 깨고 탈출할 수 있고, 실외쪽에서도 방범망이 설치되지 않은 쪽의 유리창을 깨고 재실자를 구출할 수 있다.

방범창(또는 방범망)은 재실자의 안전(0.7mm스텐망)과 평상시엔 방충을 위해 설치하는 것이 목적이다. (저층의 경우) 외부침입을 방지 하거나 (고층의 경우) 내부의 어린이 노약자 등의 추락방지를 위해 설 치하는 것이면서도 비상시 개폐 후 탈출이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화재나 침수 등의 재해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서울시에서도 최근 더 이상의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앞으로 20년 동안 반지하 주택을 모두 없애겠다고 선언하며, 주거상향을 위한 이주지원 등 재해취약주택에 대한 주거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따라서 정부는 조만간 지하 및 반지하 등 재해취약주택의 분포 및 밀집지 현황, 거주 세대구성 및 소득 임대료 수준 등을 심층 조사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해 연내 종합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는 재해취약 주택을 매입, 공공임대 주택으로 리모델링 하는 개보수 방안을 내놓았는데, 지하층이 주거용도가 아닌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용도변경을 추진하는 한편, 매입이 어려운 주택은 침수방지 시설이나 여닫이식 및 특수 방범창 설치 비용 등으로 교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반지하세대 방범창 개선 제안


서울시 홈페이지에는 반지하 세대에 탈출 가능한 방범창를 지원하 자는 제안이 접수됐고, 얼마 되지 않아 즉시 제안이 검토완료되었으며, 여러 국민분들께서 호응을 해 주셔서 관계부서의 검토와 답변이 곧 이어질 전망이다. 갑작스런 침수가 될 경우, 현관문으로 탈출하기가 불가능할 때는 창문으로도 탈출할 수 있어야 하는데, 방범창살이 이를 가로 막고 있다면 나갈 수가 없다. 따라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방범창을 고정형이 아닌 개방가능형으로 바꾸고, 여기에 실내에서 잠그고 열 수 있는 시건장치가 달려져서 창문을 열거나 닫을 때라든지, 비상시 방범창의 시건장치를 해제하여 방범창을 개방하기 쉽도록 해 야 한다.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기술연구원에서는 최근 ‘수해최소방안’ 제안을 내걸면서 침수 감지 센서와 탈출 방범창을 설치해야 한다고 목 소리를 높였다.

서울기술연구원은 115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확인된 서울시 기존 수방시스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8개의 기술방안을 마련했다. 이 중에서 반지하 등 침수취약가구를 위한 방안으로는 IoT 스마트 침수 감지센서 설치, 침수취약지역의 지하주차장 입구 등 기존 건축물에 침수방지 시설설치, 내부에서 쉽게 탈출이 가능한 방범창 등의 대책 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또 지하 반지하 주택은 공동현관과 창문으로 인한 침수 와 정화조보다 낮은 주택위치로 인해 변기 등에서도 빗물이 역류해 순식간에 침수되는 경향이 있다며, 일본의 침수 예방 물막이벽을 참고해 지역특성에 따라 도어형, 셔터형, 벽면형, 슬라이딩형의 물막이 벽을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현관 대피가 불가능한 비상시 내부에서 쉽게 탈출이 가능한 방범창으로서 개폐식, 접이식, 슬라이드 방범창 등을 제시해 화제가 되었는데, 이 역시 가장 좋은 대안은 현재 ㈜러브하우징 등에서 생산 되고 있는 방범창(방범안전방충망)인 것이다.

기존 방범창살은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치되고 있지만, 재난 상황에선 진출입을 방해함으로써 매우 위험할 수 있다. 따라서 외부 방범과 내부 안전을 위해서는 탈출이 용이한 방범창을 설치해야 하며, 주거취약계층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또한 절실하다.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러브하우징에서 현재 생산되고 있는 방범방충망은, 방범과 방충, (고층)추락방지 일체형으로 개발되었다. 자체 개발한 프레임은 (고강도 스테인리스)망과의 견고한 이중 결속구조로 인해 최대 하중 테스 트 29,300N(약 3톤)을 통과해 외부의 어떤 충격에도 강하다. 방범방충망의 내부는 고층에서의 어린이 등의 안전을 위해 3중 잠금장치를 부착해 더욱 방충망이 창문 레일로부터 쉽게 이탈하지 않는다. 자동잠금기능과 손잡이겸 잠금장치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한 번 더 프레임 이탈방지장치를 방충망 자체에 부착해 쉽 게 빠지지 않게 설계했지만, 비상시엔 내부에서 개폐 후 탈출이 용이한 구조다. 블랙 분체코팅으로 여름철 난방사를 방지할 뿐 아니라 내부에선 외부가 잘 보이지만, 외부에선 내부가 잘 보이지 않아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기능을 할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엔 방범과 방충기능을 수행하면서 비상시엔 탈출로 를 확보할 수 있는 ‘탈출방범창’.을 반지하 주택 등의 ‘탈출방범창’으 로 활용해야 할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이에 ㈜러브하우징은 재실자의 안전을 위해 ‘탈출방범창’에 적합 하게 더욱 우수한 제품을 기술개발하여 반지하에서도 실내에서 개문 탈출이 가능한 제품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

현재 ‘윈캡스’ 브랜드로 생산되고 있는 ㈜러브하우징의 고유 방범창 제품으로 소비자분들과 나아가 국민 주거생활문화와 비상시 안전에 특히 기여하는 사회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10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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