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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9월10일 10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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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2013년 창호 신제품 발표회 개최

한화L&C, 2013년 창호 신제품 발표회 개최 

한화L&C가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최고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 창호 시장의 리딩기업으로  앞장선다. 한화L&C는 지난 7월 17일 L-tech 세종사업장 대강당에서 2013년 창호 신제품 발표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L&C 창호 대리점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화L&C의 대표 특화창인 ‘하이브리드 시리즈’, ‘초고단열 시스템’ 등 PVC창호 8종과 디자인 가치를 극대화한 고품격 창호핸들 KAISER(카이저)의 신제품 등 부자재 4종이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한화L&C 관계자는 “R&D를 기반으로 한 첨단소재 기술력과 소비자의 감성을 사로잡는 디자인력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 노력해왔는데, 이번에 소개된 신제품들이 그 노력의 결과물로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PVC창호 8종 및 부자재 4종 선보여

이날 소개된 제품 중에 차세대 하이브리드는 한화L&C의 기술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단열성, 내풍압성이 강화된 것은 물론 입주자의 조망성을 한층 Upgrade하고, 건설사의 건물 외관 차별화 Needs에 대응 할 수 있도록 구상된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시판시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보급형 하이브리드’도 소개됐다. 
또한 국내 창호 시장이 기능 차별화 및 고기능성 창호로 가치가 집중됨에 따라 한화L&C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초고단열 시스템창’이 소개됐다.
‘초고단열 시스템창’은 진공유리를 적용한 단창으로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창호에너지 효율등급제 시행과 맞물려 더욱 확대되고 있는 고효율 에너지 창호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대리점과의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 강화

이번 행사에서는 단지 신제품만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향후 창호사업의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멀리 가는 내일’을 다짐하는 것은 물론 참석자 모두가 자유롭게 창호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토론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파트너쉽 강화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대리점 관계자는 “이번에 소개된 제품들이 우수한 품질력을 자랑하는 만큼 본사의 지원과 대리점의 노력으로 2013년 한화L&C가 열어갈 성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L&C는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만들어 고객의 Needs와 Insights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창호시장의 Leading Company로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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