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루마텍코리아(주)/3D 가공이 가능한 프로파일 머시닝 센터 ‘SBZ151’

고기능머시닝센터 도입 증가 추세, 예술에 가까운 정밀 가공기술 선보여
뉴스일자: 2017년12월21일 13시32분


엘루마텍코리아㈜(대표이사 김현식)는 독일의 알루미늄, 커튼월, PVC창호 가공기계 전문 제작 업체인 독일 elumatec AG가 100% 투자한 자회사로서 1996년에 한국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최근 증가하는 고기능머시닝센터의 도입 추세와 맞물려 엘루마텍의 프로파일 머시닝 센터 SBZ151이 신개념의 3D 가공이 가능한 알루미늄 가공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기존의 커튼월이나 유니트월(Unit Wall)은 유리를 알루미늄 구조물에 그레이징하는 방법이 사용되는데, 최근의 건축 설계기술의 발달과 구조물 가공이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예술에 가까운 건축 빌딩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국내와 세계적 추세이다. 특히 앞으로 건축물의 초고층화와 고기능의 커튼월 빌딩 건설이 국내에서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여 고기능 머시닝센터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엘루마텍은 지난달 개최된 Fenestration BAU China 2017(2017 중국 상해 창호 전시회)에 출품해 중국 등 아시아 고객사와 만나 그동안 진보된 가공기계의 기술적인 변화를 소개했다. 또한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전 세계의 지사장들이 한 뜻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사진은 2017 중국 상해 창호 전시회 기념 촬영)

 SBZ151 머시닝센터는 CAD/CAM기술을 활용해 3D 가공을 현실화 했다

기존의 커튼월이나 유니트월(Unit Wall)은 유리를 알루미늄 구조물에 그레이징하는 방법이 사용되는데, 최근의 건축 설계기술의 발달과 구조물 가공이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예술에 가까운 건축 빌딩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국내와 세계적 추세이다.
이러한 건물의 외벽이 3차원(3D) 모양인 서로 다른 표면을 표현하기 위하여 각 유니트의 유리와 결합되는 부위가 모두 서로 다양한 각도로 경사를 이루어 결합, 조립되어 만들어진 건물이다.
SBZ151 머시닝센터는 CAD/CAM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3D 가공을 현실화했다. 일반적인 알루미늄 프로파일의 머시닝센터는 평면가공(상부, 앞, 뒤 그리고 양 측면)용 이어서 모두 90° 가공이지만 SBZ151은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3D도면을 그대로 가공기계가 읽어 들여 기계의 가공코드로 변환하여 작업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대형톱날(직경 550mm)을 이용하여 필요한 경사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엘루마텍의 SBZ150, SBZ151 모델은 세계 유수의 대형 빌딩 공사를 소화 한 숨은 일꾼이며, 영국 런던의 새로운 명물인 ‘스위스리 타워’ 또한 SBZ151의 작품으로 정밀 가공 기술을 입증했다. 이어 에어버스사의 초대형 여객기(A380)의 주요 부품가공과 고속열차, 아우디 자동차의 부품 및 차체(BODY) 부품 등의 가공에도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알루미늄 프로파일 가공이 필요한 산업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완공된 롯데타워는 ㈜엘지토스템비엠의 과감한 결단과 엘루마텍의 책임있는 관리가 이루어낸 합작품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으로 ㈜엘지토스템비엠은 차별화된 기술을 국내외에 선보여 경쟁력에서 한발 앞서 나아가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엘지토스템비엠의 합작사인 일본의 토스템에서도 SBZ151을 추가 도입했다. 앞으로 건축물의 초고층화와 고기능의 커튼월 빌딩 건설이 국내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어 고기능 머시닝센터의 수요가 점차 늘어 갈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9월 ‘Tech Day’개최, 국내 창호 커튼월 제조 및 가공 시공업체 관계자 초청

지난달 개최된 2017 중국 상해 창호 전시회에 출품, 고객사에게 진보된 가공기계와 기술 소개


세계적 기업인 엘루마텍은 가공기계의 우수성으로 전세계 창호, 커튼월 등 건축과 산업분야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오랜 전통으로 1년에 한번씩 ‘Open House’라고 하여 독일 본사에서 고객을 초청하여 신제품 및 신기술을 소개한다. 올해에도 지난 9월 ‘Tech Day’를 개최해 국내 창호, 커튼월 제조 및 가공, 시공업체 관계자를 초청했다.
엘루마텍코리아(주)를 통하여 엘지토스템, 알루이앤씨, 케이씨씨, 삼우이엠씨, 일진, 경남, 이건, 남선알미늄, 신양, 차본, 알루텍, 대동커튼월 등 지금까지 총 350여개가 넘는 대형 창호, 커튼월업체와 건축 및 건설업체 등에 납품실적을 보유했다. 이 밖에 중·소형 업체에 공급된 소형가공기계까지 합치면 더 많은 거래실적이 있다.
PVC창호가공기계의 경우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인해 원자재 투입에서부터 유리 그레이징에 이르기까지 전체가 자동화된 풀 오토메틱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창호 프로파일이 컨베이어 라인을 따라 이어진 절단, 조립 및 용접, 사상, 그레이징 공정을 차례로 거쳐 적재 및 작업자 관리, 공정관리, 물류관리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져 대규모 제작 및 생산에 최적 조건을 갖췄다. 각 공정 바코드 스캔시스템 장착으로 현재 위치에서 물류의 흐름을 간파하고 정해진 위치에 적재까지 할 수 있는 통합관리 기술개발 단계까지 발전했다. 몇십명의 인원이 불과 몇 명으로 줄어들 수 있으니 인건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된다.
이미 유럽의 유명 창호, 커튼월 제조업체에선 자동화된 창호 가공시스템을 도입해 대량생산하고 있다. 엘루마텍은 지난달 개최된 Fenestration BAU China 2017(2017 중국 상해 창호 전시회)에 출품해 중국 등 아시아 고객사와 만나 그동안 진보된 가공기계의 기술적인 변화를 소개했다. 또한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전 세계의 지사장들이 한 뜻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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