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지’와 산업단지, 배곧신도시로 유명한 ‘시흥시’

총 228개 창호 유리업체 보유, 분포 밀집도 높다!
뉴스일자: 2017년12월21일 14시14분

간척지, 황무지, 개척의 땅의 의미로 ‘바라지’라는 별명이 붙는 시흥시는 국내 유명 산업단지 및 공장지대와 배곧신도시 등으로 알려진 명성에 걸맞게 창호 유리 업체만 총 228개사<본지 조사 결과>가 분포해 있다. 이 중 금속창호전문건설업체는 총 65개사로 순수하게 창호재 및 유리와 휀스, 난간대, 도어, 스테인리스 바(bar), 캐노피, 방충망 등 경량 금속구조물을 취급하는 업체는 약 50여개사로 분석된다. 단일 시 중 최고의 업체 밀집도를 나타냄으로서 국내 대표 산업단지 및 생산지의 명성을 잇는 듯 하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시흥시 건축허가건수는 총 539건으로 1월 30건에서 출발해 2월 62건, 3월 61건으로 늘어났다. 이어 4월 54건, 5월 44건, 6월 48건을 거쳐 7월 64건, 8월 64건으로 늘어났고, 9월 112건으로 정점을 찍었다. 주로 신축이 가장 많은 가운데 대수선, 증축, 가설시설물 순으로 건축구분이 이루어졌다. 용도별로는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의 건축이 많은 비율을 나타냈으며, 이어 단독 및 다세대주택의 근린생활시설과 소매점과 제조업소, 지식산업형태의 아파트형공장 등의 건축 허가 비율을 나타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12월호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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