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어코리아 이천전시장 준공, 단열현관문과 고기능성 시스템창호 공급 활발

뉴스일자: 2018년02월08일 13시49분

독일식시스템창호인 살라만더와 도어코코리아 현관문의 한국총판인 윈도어코리아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이천에 전시장을 준공하고 기능성 창호와 도어제품을 대거 공급할 태세를 갖췄다.
특히 기능과 성능면에서 우위를 점한 단열 현관문은 화이버 글라스 재질에 폴리우레탄 단열재를 충진한 제품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의 까다로운 성능평가까지 모두 통과했다.
68mm 더블 리베이트 도어와 44mm 싱글 리베이트 도어가 각각 패시브 하우스 등급의 0.47과 0.939의 높은 성적을 보유해 패시브 하우스 건축현장의 추천자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함께 공급하고 있는 독일 살라만더 시스템창호 제품도 패시브하우스를 중심으로 활발한 공급실적을 이루는 한편, 단열도어와 함께 올해 중순경 준공예정인 신공장을 통해 더욱 활발한 공급을 서두르고 있다. 시스템창호도 73mm, 82mm, 92mm, 115mm 등의 다양한 사이즈의 전체 단열성능 1등급창호로 라인업 했다. 더구나 성능은 높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군을 보유함으로써 경쟁력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2월 독일식 LS시스템창호 신제품이 예정돼 있고, 공장이 준공될 쯤에는 고단열  AL 시스템창호도 개발 완료하여 시공현장의 니즈에 부응할 계획이다.
현재 이천 전시장에는 현재까지 공급가능한 도어와 시스템창호 전 제품이 전시돼 있으며, 앞으로 차례차례로 갖춰지는 제품군을 1층~3층 전관에 전시하는 한편, 시공교육 및 제품 세미나를 펼쳐나갈 방침이다.
특히 전시장 1층을 차와 음악이 있는 카페와 제품전시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제품관람과 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즉 전시장 전체를 자재판매, 전시, 정보교환 등의 공간으로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도어코코리아 손장우 대표는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총 8개의 대리점을 구축한데 이어 추가로 1~2개의 대리점이 오픈예정”이라며 “에너지 관련 건축 관련법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이 흐름이 신규 및 리모델링되고 있는 주택건설의 추세에 빨리 적용되고 있어서 고성능 창호 및 도어제품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에 대비해 제품 개발은 물론 마케팅 역량 강화에 최대 중점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국내는 물론 일본, 독일 등 해외시장에서도 추진중인 프로젝트가 수 건이 맞물려 있어 향후 이 회사의 성장 전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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