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 유망주 김지윤 영입, 피엔에스골프단 3기 출범

KLPGA 루키 김지윤 양희영, 김소이와 한솥밥 / 올 시즌 신인왕 유력 후보 김지윤 영입, 지속적인 유망주 발굴 후원 통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정신 실천
뉴스일자: 2018년02월08일 14시02분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이하 PNS)는 지난달 15일 서울 문정동 사옥 피엔에스홈즈타워에서 김지윤 (PNS창호)을 소속 선수로 영입하고 2년간의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피엔에스골프단의 새 식구가 된 김지윤은 공격적인 경기운영과 아이언 샷, 숏게임 운영능력이 강점이다. 2017년 7월 점프투어 7차전 우승과 함께 KLPGA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2018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19위, 2018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36위 기록으로 올 시즌 신인왕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이로써 출범 3기를 맞이한 피엔에스골프단은 김지윤을 포함 기존 후원 선수인 LPGA 양희영, KLPGA 김소이, 김규리 등 다양한 선수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속 선수들간의 시너지를 통해 한층 향상된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NS는 앞으로도 유망 선수의 추가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PNS관계자는 “여자골프의 인기를 반영하듯 연이은 기업들의 골프단 창단과 스타플레이어의 후원 계약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반면 신예 발굴과 후원에 대한 관심도는 저조하다. 창호 업계 최초 스타마케팅, 스포츠 마케팅등 늘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PNS는 단기간 성과 보다 신인 특유의 패기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성장과정에 함께 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우리 선수들이 운동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망주 발굴을 통해 국내 골프 신인들이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하고 이를 통해 얻어진 성과를 다시 국내 골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년 탄생한 피엔에스골프단은 올해 김지윤 영입으로 출범 3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현장에서 LPGA소속 국가대표 양희영 선수의 영입을 시작으로 골프 마케팅에 첫 발을 내디뎠다. 뒤를 이어 KLPGA 정슬기, 곽보미 선수까지 피엔에스골프단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2016년 12월 김소이, 김규리2 선수의 합류로 총 5명 선수단을 꾸리며 출범 2기를 맞이한 피엔에스골프단은 ▶창단 이후 첫 승 기록인 양희영 선수 ‘2017 LPGA Honda Thailand’ 우승을 ▶3년 연속 업계 유일 LPGA 공식후원사 활동 등 꾸준한 선수단 지원 방안 및 마케팅 활동 확장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피엔에스골프단 김지윤 (KIM JI YUN)
* 1999년 7월 23일 (만 18세)
* 소속: 피엔에스골프단
* 데뷔: 2017년 10월 KLPGA 입회
* 2017 KLPGA드림투어 무안CC 올포유 16차전 준우승
* 2017 KLPGA드림투어 엑스페론 백제CC 12차전 6위
* 2017 KLPGA점프투어 그랜드 삼대인 5차전 3위
* 2017 KLPGA점프투어 그랜드 삼대인 점프투어 7차전 우승
* 2017 KLPGA시드 순위 본선 19위 풀시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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