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전문 건설사로 자리 매김, 김민규 (주)시안 대리점 (주)뉴원종합건설 대표

뉴스일자: 2018년02월08일 14시27분



(주)뉴원종합건설(대표 김민규)은 (주)시안의 에이스윈도우 대표 대리점이자, 단독주택•다세대빌라 전문 건설회사다. 1994년 범일유리를 시작으로
창호•금속•주택시공 등 신사업 진출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창출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종합 건설업을 본격 시작함으로서 제2의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품질 우선주의를 통한 고객 만족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848-4번지)에 위치한 뉴원종합건설은 범일유리, 국보창호, 국보이엔씨, 뉴원하우징을 모태로 설립된 회사다. 총 3천 평 부지에는 유리, 창호 등 3개동 총 650평 규모의 공장을 구축 운영 중이다.
특히 제조와 시공 부분 총 50여 명의 전문 인력 인프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강한 경쟁력을 지녔다. 
김민규 대표는 “품질 우선주의를 통한 자재, 공정, 품질 이상 발생률 5% 이내는 원가절감은 물론 고객 만족을 부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원종합건설은 유리, 창호, 금속 부분 공업사, 유리 매장, 건축 빌더, 중소형 건설사 등 총 100여 개 사와 협업 중이며, 일부 물량은 자사 건설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다세대빌라 9개동 100% 완판
뉴원종합건설은 지난해 800여 평 규모의 토지를 매입 후 총 9개동 다세대 빌라를 신축 후 분양을 100% 완판했다. 처음 시도한 자체 분양사업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부동산 경기를 살펴보더라도 분양 시장이 그리 녹록치 않을 뿐 아니라 분양률 80% 이상이어야만 손익 분기점을 넘을 수 있는 위험 리스크를 극복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분양률 100%는 24년 건축자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의 결실이며, 고객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 가에 대한 신중한 고민과 성찰의 결과”라고 전했다.
뉴원종합건설은 다세대빌라의 경우 수익성 부동산 상품으로, 저가의 건축자재가 적용되던 기존 시장사례를 과감히 버렸다. 건축물의 가치를 올리되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외부 파사드, 입주자를 위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부여하는 데 노력했던 결과가 곧 성공적인 분양을 이룰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PSA-195, 다세대빌라 소비자에게 호평 
현재 뉴원종합건설은 지난해 5월 (주)시안 에이스윈도우 대리점 계약 체결을 통해 PVC창호 부분 100% 현장 공급 중이다. 기존 타사 PVC창호 대리점 유통 코드는 모두 반납한 상황이며, 고객의 제품 요구 시에는 에이스윈도우 창호의 품질로 대응하고 있다.
에이스윈도우의 중점 제품은 밀착형 슬라이딩 단창 PSA-195다. 본사의 차세대 PVC창호로 손꼽히는 PSA-195는 획기적인 레일구조를 통해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열 관류율 0.865 W/㎡·K, 기밀성 0.00㎡/(h·㎡)]을 실현한 제품이다.
그 일환으로 뉴원종합건설은 창호 시공 부분 품질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실측에서부터 시공 후 검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현장의 니즈 사항을 해결함으로서 건축주에게 감동서비스를 실현 중이다. 
김 대표는 “총 40여 동의 다세대 빌라에 PSA-195제품을 적용시켜, 건축주와 입주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다세대 빌라의 경우 품질과 디자인보다는 가격이 우선 시 되고 있지만, PSA-195는 가격 대비 가성비가 좋고, 여기에 자사의 시공 노하우가 덧붙여짐에 따라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건설 분야 매출 성장의 한 해로 자리
지난 2007년 부친의 권유로 범일유리에 입사해 뉴원하우징에 이어 뉴원종합건설 대표로 자리한 김민규 대표. 제품 배송, 관리, 영업 등 단계별 과정을 거쳐 현재는 새로운 조직문화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끌어 올리는 전문 경영인으로 자리하고 있다.
올해 김 대표는 단독주택, 다세대 빌라를 타깃으로 매출 부분 드라이브를 걸 방침이다. 외부적으로는 입찰 경쟁을 통한 공사 유치, 내부적으로는 조직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 니즈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또 올 상반기 신축 및 착공 예정인 총 15개 동 다세대 빌라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공해 강원지역 전문 건설사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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