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레진 가격 또 올라, “7~8월 돼야 안정세”

뉴스일자: 2021년04월19일 10시55분

국제시세 오름세 지속, 원료수급불균형에 스톱된 수입기업 공장가동은 “4월이후나 가능” 
국내 PVC창호 생산업계, 초유의 사태에 할 수 없이 5~10% 가격인상 단행
원재료 시세 대비, 가격 상승분을 제조원가에 탄력 반영하는 시장질서 ‘절실’

창호, 도어, 관련 하드웨어 및 부속품의 원재료인 PVC, ABS, AL과 스테인리스, 동, 구리, 아연, 유리 등의 단가 상승세가 연일 초강세를 나타내면서 창호업계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창호 프로파일(Profile)과 도어 레진(Resin) 가격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현재까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창호업계 전반이 수급 불안정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달, PVC프로파일 품목별로 5~10%의 가격인상

오는 7~8월 쯤이면 가격과 공급이 모두 회복 ‘예상’

PVC 레진 올 1월 총 수입금액 2,074천불(한화 23억 5896만원), 전년동월대비 68.93% 감소 
반면 수출금액은 대폭 증가한 71,675천불(한화 816억5,93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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